레터라이브 Q&A

37회
2020.08.08
PATCH 5.18
  • 마작 같이 몇몇 소수 인원만 즐기는 콘텐츠를 이벤트 등을 통해 신규 인원을 유입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글로벌, 중국 서버와는 다르게 한국에서 인기 있는 게임 종류가 아닌 데다 동기 부여 형 이벤트도 없어서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콘텐츠가 된 것 같습니다.
    악보라도 획득하고 싶은데 매칭 넣으면 익숙한 유저들만 매칭되어서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여러 콘텐츠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획 시점에는 기본적으로 이벤트의 시기적인 부분과 당시의 이슈라든지 업데이트 내용을 고려하고, 

    또 다음 업데이트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등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검토한 끝에 해당 시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콘텐츠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최근 선보여 드린 이벤트들은 온살 하카이르 전장 이벤트, 절알렉산더 이벤트 등을 하였으며,

    앞서 레터라이브 37회 1부에서 소개해 드린 절 알렉산더 이벤트를 보면 정말 확연하게 이전 절 시리즈보다 

    많은 참여를 하였고, 또 클리어하신 분들도 많아져 저변이 확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작위 임무, 야만신 등의 가벼운 콘텐츠들의 이벤트도 종종 진행하곤 합니다만, 숙제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적진 않습니다.

    이에 여러 콘텐츠를 즐겨보고 또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고민하여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글로벌 서버에서 예전에 했던 타 게임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복각하던데, 한국에서도 다시 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한국 운영팀 답변

    글로벌 서버에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들의 복각은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 예로 요괴워치와 파이널판타지13 콜라보는 한국에서도 2번씩 선보여 드린 전례가 있으며,

    다만 선보여드리는 시기는 저희와 스퀘어에닉스 양사, 혹은 3사까지 협의가 필요한 안건이므로 

    시기 자체는 조금 달라질 수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36회
2020.02.24
PATCH 5.05
  • 이번 레터라이브 36회 현장관람을 위해 정성껏 신청서를 작성했던 터라, 현장관람이 취소된 것에 대해 몹시 깊은 유감을 느낍니다.
    혹시 다음 현장관람 신청 때, 이번에 작성했던 신청서에 사용한 이미지 들을 다시 사용해도 불이익이 없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많은 모험가분들께서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부득이하게 사회적 이슈(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인해 레터라이브 현장관람이

    취소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서 참여를 신청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취소로 기존 신청서 재사용에 대한 불이익은 전혀 없으니

    향후 레터라이브 현장 관람 진행 시 편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이전에 한국에서 디자인 공모전 개최가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한 번이라도 의상 혹은 가구 공모전을 열 수는 없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아이템 디자인 공모전을 한국에서 진행할 경우

    한국에서의 저작권법을 따라야 하는 관계로 진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굿즈 판매 및 디자인 공모전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 중인

    파이널판타지14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소식이 있을 경우 

    사전에 필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PvP 콘텐츠가 봉인된 바위섬 외에는 마이너한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PvP 초보 대상 이벤트나 참여 증진을 위한 소개 페이지 등을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지 않더라도 ‘한 번 해보세요!’ 정도의 홍보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PvP를 포함한 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한국판 운영팀에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vP 이벤트 역시 준비 중에 있으니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3월에 공개될 팬페스티벌에서 진행된 더 피스트 영상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승전 팀의 경우 당시 손에 땀을 쥘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었고,

    팬페스티벌 이후 더 피스트의 이용률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영상을 통해 그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라는 것을 여러분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예전에 하셨던 최정해의 산책을 다시 할 생각 없으신가요?
    하우징 개수도 많이 늘었고, 꾸미는 방법도 다양해졌는데 방송 다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한국 운영팀 답변

    35회 레터라이브 현장에서 최정해의 산책 관련으로 질문을 주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때 원하시면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드렸었습니다.


    다만, 당시 현장에 계신 분들의 반응으로 저희 스텝들이 산책 콘텐츠는 당분간 지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어서 진행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만약 진행한다면 V5.1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향후 이벤트에 극 난이도 토벌전 대신 매칭이 오래 걸리는 ‘무작위 임무: 주요 퀘스트’
    또는 ‘무작위 임무: 연합 레이드’를 넣어주실 수 있나요? 토벌전을 안 가는 사람도 많고,
    신규 유저는 레벨이 되지 않아 이벤트 참여가 어렵습니다.
    더 많은 유저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를 하향해 주세요.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어판에서는 모험가분들의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다각도로 분석/검토하여

    각 패치의 성격에 맞춰서 독자적인 이벤트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무작위 임무: 주요 퀘스트나, 무작위 임무: 연합 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여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검토하겠으며, 추후 선보여 드리는 이벤트들은

    보다 많은 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범용성 또한 함께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업데이트 시마다 선보이는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비교적 적은 유저분들이 즐겨주시는 콘텐츠와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스타일로 플레이하시는 유저 여러분의 니즈를 최대한 듣고자 하는 의도이며 이해 부탁드립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35회
2019.05.18
PATCH 4.45
  • 한섭에 아직 없는 오케스트리온 특전 악보는 언젠가는 획득할 수 있게 나오는 건가요?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에서 특전 악보를 포함한 굿즈 특전 아이템은 이벤트 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모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항상 검토 중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템을 지급해 드릴지는 계속 고민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이전에 드래곤퀘스트 콜라보로 나왔던 슬라임 왕관이란 아이템을 가지고 싶어요!
    한국 운영팀 답변

    드래곤 퀘스트와 같은 외부 IP를 활용한 콜라보 이벤트에 선보인 아이템들은 

    이벤트나 빛의 영자 참여 등으로 제공해 드릴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판매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요시다의 산책을 한국 서버에서도 해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한국 운영팀 답변

    3주년과 빛의 영자 방송을 통해 최정해의 산책을 진행했었는데

    진행자가 아저씨 2명이다 보니 2회 만에 내용이 뻔해진 느낌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현재는 쉬고 있는 중입니다만 많은 모험가님들의 요청이 있다면

    다시금 방송할 수 있도록 기획 및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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