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라이브 Q&A

38회
2020.12.07
PATCH 5.25
  • 한국 서버의 VIP 포인트 혜택은 확대 예정이 있나요?
    현재 VIP 포인트가 19,000점이 넘었는데,
    최대 혜택인 4,800점 이후로 아무것도 없어서 아쉽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 서버의 VIP 포인트 혜택은 글로벌 서버의 베테랑 리워드와 동일한 보상 시스템입니다.

    기존 시스템은 몇 년 이상 이용해야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도 꽤 많았지만, 뒤늦게 시작한 모험가분들은 

    아이템 획득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많은 모험가분들의 요청으로 얻을 수 있는 단계를 대폭 완화한 것이 현재 버전입니다.


    글로벌판에서 베테랑 리워드 혜택을 추가 및 확대하지 않는 이상

    한국판도 현재 이상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은 없습니다.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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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방 이벤트 교환 목록은 교체될 예정이 있나요?
    속삭임 양모 의상도 예쁘지만 다른 것들로 바뀔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PC방 인게임 토큰 및 웹 포인트 상점 아이템의 교환율을 꾸준히 체크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만, 코로나 19로 인해 PC방에서 주로 플레이하셨던 분들의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인지하고 있으며, 아이템 품목 교체 시기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랍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현재 일반 유저들이 자주 가는 PvP 콘텐츠는 봉인된 바위섬, 온살 하카이르 두 개 정도입니다.
    쇄빙이나 제압, 기공전은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고 더 피스트는 활성화가 잘되지 않아
    하는 사람들만 하는 소위 고인 콘텐츠가 되어 버렸습니다.
    PvP에 관해서 이벤트나 보상 등 한국 서버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5.3 업데이트를 통해 전장 일일 규칙 사이클이 변경됩니다. 

    이로써 온살 하카이르 외에도 제압전/쟁탈전/쇄빙전이 

    각각 주기에 맞게 매칭되면서 조금은 개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다만 제압전, 쇄빙전과 같이 모험가 여러분께서 많이 이용하지 않고 계신 전장 콘텐츠, 

    그리고 기공전의 경우에는 일일 도전: 전장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좀 더 매칭이 

    어려운 부분이 있는 점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해소를 위해 PvP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들의 이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조금 더 많은 분들께서 다양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약간의 노가다성이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극만신 몇 회 클리어 이런 거 말고 에오르제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처음 가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모험, 한번 지나온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그런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모험가님께서 말씀 주신 의도가 예를 들어 창천 마지막 퀘스트인 '추억여행'과 비슷한 형태의 이벤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난번 레터라이브 답변으로 말씀드렸던 내용과 같이 이벤트를 준비할 때에는 진행 시기와 업데이트 내용을 고려해서

    다방면으로 검토 후 보다 많은 분이 즐기실 수 있는 형태의 이벤트로 어떻게 선보여드릴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캐트시 머리띠나 달라가브 뿔처럼 이벤트로 지급했던 아이템들을
    추후 다른 이벤트 보상으로 지급할 예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캐트시 머리띠는 2017년 GS25와의 콜라보로 한 차례, 그리고 최근 패치 5.0 PC방 웹 포인트 교환

    가능한 보상으로 제공해 드렸고, 5.2 업데이트 기준으로 다른 아이템으로 교체된 바 있습니다.


    달라가브 뿔은 파이널판타지14 1.0 ~ 2.0 시점의 퀘스트로 지급했던 아이템으로

    2017년도 빛의 영자 참여 보상으로 지급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모두 획득할 수 없는 아이템이고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면

    차후 비슷한 형태의 보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준비할 테니 향후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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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2020.08.08
PATCH 5.18
  • 마작 같이 몇몇 소수 인원만 즐기는 콘텐츠를 이벤트 등을 통해 신규 인원을 유입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글로벌, 중국 서버와는 다르게 한국에서 인기 있는 게임 종류가 아닌 데다 동기 부여 형 이벤트도 없어서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콘텐츠가 된 것 같습니다.
    악보라도 획득하고 싶은데 매칭 넣으면 익숙한 유저들만 매칭되어서 도전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여러 콘텐츠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획 시점에는 기본적으로 이벤트의 시기적인 부분과 당시의 이슈라든지 업데이트 내용을 고려하고, 

    또 다음 업데이트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등에 대해서는 다방면으로 검토한 끝에 해당 시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콘텐츠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최근 선보여 드린 이벤트들은 온살 하카이르 전장 이벤트, 절알렉산더 이벤트 등을 하였으며,

    앞서 레터라이브 37회 1부에서 소개해 드린 절 알렉산더 이벤트를 보면 정말 확연하게 이전 절 시리즈보다 

    많은 참여를 하였고, 또 클리어하신 분들도 많아져 저변이 확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작위 임무, 야만신 등의 가벼운 콘텐츠들의 이벤트도 종종 진행하곤 합니다만, 숙제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적진 않습니다.

    이에 여러 콘텐츠를 즐겨보고 또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고민하여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글로벌 서버에서 예전에 했던 타 게임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복각하던데, 한국에서도 다시 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한국 운영팀 답변

    글로벌 서버에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들의 복각은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 예로 요괴워치와 파이널판타지13 콜라보는 한국에서도 2번씩 선보여 드린 전례가 있으며,

    다만 선보여드리는 시기는 저희와 스퀘어에닉스 양사, 혹은 3사까지 협의가 필요한 안건이므로 

    시기 자체는 조금 달라질 수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36회
2020.02.24
PATCH 5.05
  • 이번 레터라이브 36회 현장관람을 위해 정성껏 신청서를 작성했던 터라, 현장관람이 취소된 것에 대해 몹시 깊은 유감을 느낍니다.
    혹시 다음 현장관람 신청 때, 이번에 작성했던 신청서에 사용한 이미지 들을 다시 사용해도 불이익이 없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많은 모험가분들께서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부득이하게 사회적 이슈(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인해 레터라이브 현장관람이

    취소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서 참여를 신청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취소로 기존 신청서 재사용에 대한 불이익은 전혀 없으니

    향후 레터라이브 현장 관람 진행 시 편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이전에 한국에서 디자인 공모전 개최가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한 번이라도 의상 혹은 가구 공모전을 열 수는 없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아이템 디자인 공모전을 한국에서 진행할 경우

    한국에서의 저작권법을 따라야 하는 관계로 진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굿즈 판매 및 디자인 공모전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 중인

    파이널판타지14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소식이 있을 경우 

    사전에 필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 PvP 콘텐츠가 봉인된 바위섬 외에는 마이너한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
    PvP 초보 대상 이벤트나 참여 증진을 위한 소개 페이지 등을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지 않더라도 ‘한 번 해보세요!’ 정도의 홍보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PvP를 포함한 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한국판 운영팀에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vP 이벤트 역시 준비 중에 있으니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3월에 공개될 팬페스티벌에서 진행된 더 피스트 영상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승전 팀의 경우 당시 손에 땀을 쥘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었고,

    팬페스티벌 이후 더 피스트의 이용률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영상을 통해 그만큼 매력적인 콘텐츠라는 것을 여러분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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