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영팀 답변
새벽의 혈맹 글로벌 명칭은 'The Scions of the Seventh Dawn'입니다.
그리고 트러스트 모든 NPC 90레벨 달성 업적에 대한 칭호는 글로벌판 모두 'The Seventh Dawn'입니다.
해당 업적의 칭호는 새벽의 혈명을 뜻하는 'The Scions of the Seventh Dawn'에서 유래된 것은 맞지만 새벽의 혈맹 자체를 뜻하지는 않고 "일곱째 새벽의 후예들"이라는 의미이며, 해당 칭호는 트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NPC의 숫자와 '새벽'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는 것으로 한국 칭호명은 이를 토대로 '일곱째 새벽'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저희는 이런 번역을 할 때 설정팀에 문의하고 상의해서 결정하고 있으며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일곱째 새벽'으로 로컬라이징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해당 질문은 단순히 종족 분포도 뿐 아니라, 파이널판타지14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밌는 통계를 확인하기 원하시는 내용으로 판단됩니다.
2019 팬페스티벌에서 파이널판타지14 데이터 맵에서 각종 통계를 공개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마지막 공개 이후로 약 3년이 지났고 종족 이외에도 신규 추가된 직업과 희귀 탈것이나 업적 등 다른 데이터들도 여러 모험가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향후 진행할 방송에서 보여주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타타루의 대박 카페는 한국 모험가분들께 직접 즐거움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드리고자 준비한 이벤트입니다.
운영 기간 동안 높은 관심을 주시고 많은 모험가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콜라보 카페는 추가로 모험가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 주신 만큼 한정 굿즈 수량을 추가 제작하여 방문하는 모험가분들께서 다 받아 갈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나, 이번에 처음 진행했던 행사이다 보니 대기열처럼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점 역시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추가 진행이 결정되는 경우, 위와 같은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더 좋은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와 별개로 상시 카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본과 중국에는 파이널판타지14 컨셉 카페가 있으며 이는 현지의 요식업을 하는 회사와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이런 컨셉의 회사가 최근에 진행한 카페인 팝퍼블뿐이며, 법인이다 보니 개인 레스트랑하는 분들과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에오르제아 카페를 열어달라는 여러분의 요청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는 이런 프랜차이즈 카페가 없는 관계로, 하려면 저희 회사에서 요식업을 새로이 추진해야 하는 고난도 신규 사업이 됩니다.
이번 팝퍼블에서 콜라보 카페 때, 이전에 진행한 다른 콜라보 카페들을 고려하여 5천 명 정도를 상정해서 준비했는데 2배 이상 오셨고, 워낙 대기열이 길고 지방에서 오신 분들도 많아서 못 오신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상시로 예약받고 여러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요식업을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의지는 충만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라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으며 나중에 구체화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칠흑의 반역자 번안곡 'Shadowbringers'을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셔서 효월의 종언의 타이틀곡들의 번안곡도 여러분들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고 한국판 운영팀도 진심으로 진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많은 부분들에 대해 현재 검토 중입니다.
다만, 한국어 번안곡을 꼭 해야지! 라고 처음 마음먹고 여러분들께 선보여드리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SQEX와 아티스트 분들과 협의해야 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고 복잡하기에... 쉽게 진행된 부분이 아니었던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지금도 많은 부분들을 검토 하고 있으나, 현재는 확정된 부분이 없기에 오늘 안내 해드리기 어려운 점 이해 부탁 드리며, 진행이 결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패치 6.1로 추가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는 기존 다른 PvP 콘텐츠와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은 모험가 여러분이 참여해 주고 계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저희의 역할은 모험가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를 활용해 말씀해 주신 공식 대회와 같은 내용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2019년 팬페스티벌을 통해 더 피스트를 활용한 대회를 진행했었고 최근 북미, 유럽, 일본에서는 커뮤니티컵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토대로,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한국 모험가 여러분들께 더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추가하여 여러 부분에서 고려하고 있으니 이후 소식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6월 7일 ~ 9월 16일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공식 대회 '리미트 브레이커스 프리시즌' 진행
한국 운영팀 답변
요시다 P/D님께 요청해 보겠습니다.
강신제의 한국 배경의 경우, 한국판 전용 시즈널 이벤트를 제작할 때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7~8년 전이니 만든지 꽤 되었습니다.
이미 제작된 오브젝트가 있으니 그것을 하우징 아이템화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판에서 이러한 요청이 있었다는 점을 요시다 P/D님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로드스톤 적용의 경우, 이번에 진행하는 게임 서버 전면 교체보다 높은 비용이 요구됩니다.
정확한 숫자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번에 저희가 구매한 게임 서버 장비보다 훨씬 더 고가의 장비를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한국판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즐겨주시지 않는 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도 로드스톤 적용을 정말 하고 싶습니다.
다만 정말 많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모험가 여러분께서 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다면 꼭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문의는 해보겠습니다.
다만, SQEX 굿즈팀은 자신들의 굿즈에 대한 프라이드가 대단히 강합니다.
'SQEX에서 제작하는 굿즈는 최상품의 품질로 정말 좋은 굿즈다'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SQEX 굿즈팀과 협업하는 그 회사 간 다양한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가능한 부분이므로 한국 모험가님으로부터 이런 의견이 있었다는 점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러한 콜라보레이션 굿즈의 사례가 Fender사의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조디악 CITIZEN사의 시계 등 사례가 다소 적습니다.
SQEX측으로 말씀을 전해보겠습니다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SQEX측에서 계획이 있다면 아마 글로벌판 레터라이브에서 공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일단 한국판 전용 굿즈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시즌은 팬페스티벌 시점이 유일합니다.
그래서 다음 팬페를 꼭 개최하고 싶어서 만약 진행하게 된다면 또 한국판 굿즈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일본의 에오르제아 카페와 같이 한국에서도 상설 카페가 생기면 그 현장에서 판매할 굿즈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그 정도 계획밖에 없는 점, 말씀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글로벌판이 올해 7월 말에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10월 말에 런던, 그리고 1월에 도쿄에서 팬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판에서 개최를 할 수 있는 시점은 내년 늦여름 혹은 그때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만약 팬페스티벌을 다시 진행하게 된다면 한국에서 진행한 것 중에서 가장 크게, 정말 큰 규모로 진행하고 싶습니다만, 아직 해당 시점의 장소 예약을 아직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팬페스티벌을 개최하려면 일단 장소에 대한 섭외부터 완료하고 확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어 현시점에서는 명확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