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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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전사로 공략을 완료한 모험가 여러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점을 말씀드리면 제 개인 계정을 여러분이 추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제 개인 계정은 소중하기 때문에 현역으로 완료했다는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저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방어, 회복, 공격 역할 둘, 총 4명을 혼자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께 '우리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물었습니다만,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일단 팬페스티벌이나 프라이멀즈 콘서트 등 행사가 확정된 후에 고민해도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험가님들께서 해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이라는 것은 접수했습니다 확정이 될 때까지 우리 스태프 중에 원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게임 서버 전면 교체와는 관련 없이, 각 서버의 트래픽, 즉 유저분들의 숫자를 보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펜리르 서버 트래픽이 많이 올라온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것을 리얼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패치 6.2 업데이트 이후를 지켜봐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부 캐릭터를 육성하시는 분들께서 펜리르 서버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에서는 펜리르 서버가 다른 서버에 비해 가장 트래픽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치 6.1 업데이트가 진행된 날에는 아직 다른 서버가 펜리르 서버보다 높은 트래픽을 보이고 있습니다.
      펜리르 서버에서 부 캐릭터를 육성하시는 분들께서 업데이트 시점에서는 주 캐릭터 육성으로 다시 복귀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이저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을 때 각 서버의 지표를 확인해서 해당 서버 유저가 실제로 얼마인지를 확인한 후 결정할 수가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과 같이 펜리르 서버 자체의 트래픽이 많이 안정화되었으므로 패치 6.2X 중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결국 패치 6.2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 데이터를 확인하여 가능한 빠르게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3년 4월 11일 펜리르 서버 이전 제한 해제
    • 한국 운영팀 답변 말씀 주신 사항은 서버 간의 정보교환 통신에 있어서 또 하나의 채널을 추가해야 하는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파이널판타지14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트래픽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버와 나의 클라이언트가 교환하는 정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장치를 추가하는 것은 아마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국판에서 이런 요청이 있었다는 점은 전달드리겠으나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 주신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지만 시스템적으로 친구나 자유부대원의 위치 표시로 인한 스포일러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당 부분까지 고려해서는 스포일러 지역에 대한 표시를 모두 막는 것은 사실상 어려우므로 친구창을 열지 않은 상태로 게임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예로써 친구창을 말씀 주셨지만 자유부대창도 있고 실제로 다른 여러 가지 것들에서도 그런 노출되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유저 채팅창에서도 스포일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게임 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방지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의견이 있었다는 것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정상적인 버전으로 패치되며, 직업 밸런스는 V6.28로 들어오게 됩니다.
      글로벌판에서 V6.2 당시에 나왔던 HP 설정이 잘못되었었고 그 후에 낮아졌습니다.
      그게 원래 개발팀의 의도였으며, 그 버전으로 한국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게임 플레이 방해 행동은 정말 다양해서 몇 가지 생각나는 게 있지만 이걸 말씀드리면 또 다른 방해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화할 때의 전후 맥락, 톤 앤 매너가 강제로 느껴질 수 있으냐, 아니면 일반적인 거냐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준을 명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신고 내용의 전후 채팅 내용을 모두 다 확인한 다음 플레이 강요로 판단되면 제재를 하고, 이 정도는 통상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판단되면 제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런 케이스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것은 된다, 안된다를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에는 무척 어렵습니다.

      만약에 이 사람이 나를 플레이 스타일을 강제하는 것 같으면 신고해 주시면 운영팀에서 전후 맥락 등을 보고 판단해서 제재 유무를 결정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유저분들이 느낄 때에는 다 똑같은 콘텐츠이지만, 개발진 입장에서는 다 다른 게임 빌드입니다.
      글로벌판은 PC, 플레이스테이션 지원 등 게임 빌드가 상당히 많으며 한국판과 중국판도 있습니다.

      하나의 빌드를 완성하면 그 빌드의 A부터 Z까지 다 검증을 다 한 팀이 진행합니다.
      개발도 SQEX가 하고 검증도 SQEX가 순차적으로 하다 보니, 한 번에 진행이 어렵습니다.

      지금은 글로벌판 업데이트가 되고 나면 3개월 후에 중국판이 업데이트하고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한국판이 업데이트되는데 이 간격이 빌드를 개발하고 맞춰서 검증하고 출시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이를 줄이려면 지난 팬페스티벌 때에도 말씀드렸지만 글로벌판의 업데이트 주기가 4개월에서 6개월로 늘어나면 중국판과 한국판이 같이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수결로 생각하면 쉽지 않습니다.
      글로벌판 업데이트 주기가 6개월이 늘어나게 되면 그에 대한 사이드이펙트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개발해서 해외에서 서비스하는 게임들도 똑같습니다.
      한국에서 먼저 업데이트하고 몇 개월이나 1, 2년 후에 서버 업데이트가 되는 형태입니다.
      이 또한 빌드가 다 달라서이므로 모쪼록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렇다고 안 줄이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줄이려고 노력하겠지만 쉽게 줄일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굿즈를 상시로 판매하는 것은 임의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기회가 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지만 이전 말씀드린 것과 같이 팬페스티벌 때 굿즈 판매 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엘피스의 꽃과 같이 특별한 이벤트들은 기회가 되면 구매 요청을 한 후에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SQEX가 언제 굿즈를 만들고 요청을 받으며 발주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것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기회가 있다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3권 소식 발표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논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SQEX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다녀왔었습니다.
      이번 오케콘은 1부는 신생/창천/홍련, 2부는 칠흑/효월로 선곡 자체가 좋았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고, 한국 유저분들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오자마자 회의를 했습니다.

      오케콘을 갔을 당시, SQEX에서 라스베가스, 런던 팬페스티벌은 끝난 다음날 오케콘을 할 건데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봐 주어서 'Must do it'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본 오케콘 장소는 8천 석 규모인데 한국에서는 제일 큰 장소인 세종문화회관이 3천 석밖에 되지 않습니다.
      1회만으로 유저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글로벌 개발팀과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하면 하루 공연은 어려울 것 같다는 등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팬페스티벌을 금/토, 오케콘이 일/월 등 예시처럼 연달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실현하려면 정말 일들이 많으며... 저희 사업팀이 많이 힘들 거라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에서 못 해본 것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그중에 하나가 오케콘이므로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