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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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게임에서 서버가 다른 친구에게 모그레터로 선물하는 점은 같은 서버가 아니면 언약식 참석할 수 없다는 점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별개로 크리스탈샵에서 상품을 선물할 때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느냐는 저희 개발팀분들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웹 개발적인 부분이라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으므로, 할 수 있는게 있을지 검토해보겠습니다.

      *2023년 4월 11일 선물하기 메시지 기능 추가
    • 한국 운영팀 답변 해당 내용은 소켄님에게 여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문의해 보겠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요시다 P/D 답변 아쉽지만, 모든 언어 공통으로 향후 고해상도 모니터 대응을 위해 모든 폰트 데이터를 고해상도화 하였으므로, 개별로 조율하기는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판에서는 기존에도 파티찾기에서 카테고리를 벗어난 모집 행위를 하는 경우, 원활한 게임 진행에 방해가 된다고 간주하여 경고 조치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1월 20일 운영 정책 개선이 이루어져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파티 모집 게시판의 목적(카테고리)을 현저히 벗어난 광고 행위'에 대한 제재 근거를 보다 명확하게 명시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개정된 운영 정책 8.3 게임 진행 방해를 근거로 해당 행위에 대한 제재가 진행될 수 있으니, 모험가님들 간 원활한 게임 이용을 위해 공격대 모집, 거래 행위, 하우징 홍보, 자유부대 모집 등의 활동은 '기타' 카테고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요시다 P/D 답변 이건 오리지널 파이널판타지14 시절부터 남아있는 클래스 시스템이 문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장비를 반영할 경우, 잡보다 클래스 쪽을 우선해서 체크하는 사양이기 때문인데요.

      '최강 장비' 기능 사용 시, 투사 장비를 선택하여 탱커 장비보다 방어력이 낮은 장비를 착용하는 현상은 6.0 확장팩에서 장비의 모든 숫자를 재검토하여 해결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최강 장비'를 선택하면 적절한 장비를 선택하도록 변경되니, 6.0에서도 '최강 장비' 기능을 계속해서 사용해주세요.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확장팩 '칠흑의 반역자' 메인 테마곡 'Shadowsbringers'의 한국어 버전 공개는 한국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처음으로 진행한 번안곡, 최초로 진행한 캠페인으로, 한국 모험가분들께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전해 드리고자 긴 시간 동안 마케팅의 일환으로 준비한 캠페인이며, 공개 이후 굉장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굉장히 행복했고, 성공적인 캠페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칠흑의 반역자' 메인 테마곡 'Shadowsbringers'을 포함한, 파이널판타지14에 수록된 모든 음원의 저작권은 SQEX에 귀속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에서의 별도 음원 공개 및 발매가 어렵기 때문에 파이널판타지14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파이널판타지14 메인 테마곡 한국어 버전의 추가 제작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원곡과는 다른 한국어 버전만의 차별화된 감동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애니메이션도 모험가 여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많은 모험가님들이 공감하고 사랑해 주신 만큼, 추가 제작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요시다 P/D 답변 먼저 죄송합니다.
      이건 제 판단으로 NG입니다.
      개발팀에서도 이런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건 코스트 때문이 아닙니다.
      글로벌에서도 이런 피드백이 많았습니다만, 파이널판타지14의 세계는 MMORPG로, 각각의 개인이 혼자 세계를 쓰는 것이 아니라, 모두와 함께 쓰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의 고집이기도 하지만, 단체 자세 내에서 뿐일지라도, 날씨나 시간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면 마치 전지전능한 신과 같이 될테니 저로서는 이를 지양하려 합니다.

      뭐든지 편리해지는 지금 시대에선 그 흐름에 역행하는 것일 수도 있겠으나, 예를 들어 오늘 함께 스크린샷 콘테스트처럼, 최고의 한장을 찍기 위해서 시간을 기다리고 날씨를 기다리기도 합니다.
      현실의 사진처럼요.
      그렇기에 찍을 수 있는 1장의 사진이 있을테니, 이 또한 롤플레잉의 일환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실은 캐릭터의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멈추거나, 다른 캐릭터를 지우는 기능도 저로서는 하고 싶지 않았지만, 단체 자세를 만드는 UI팀으로부터, 날씨/시간도 기다려야 하는데 이런 부분까지 맞추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는 강한 피드백을 받아 여기까지는 허용범위로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불법 프로그램 사용 계정들은 단순히 모험가님들의 신고와 모니터링만으로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치트를 사용하여 비정상적인 게임 이용 패턴이 발생하는 경우, 내부적으로 즉각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한국판 운영팀에서는 내부 시스템에 기록된 해당 플레이어의 정보를 바탕으로, 추가 확인 작업을 통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인지, 더 나아가 수급한 재화의 유통 등에 대한 확인을 거쳐 실제 작업장 계정인지에 대한 판단을 진행하고, 그에 맞는 제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일괄 제재 조치는 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재 이력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매달 공지하고 있으니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요시다 P/D 답변 이것도 단체 자세 관련 질문과 답변과 조금 비슷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한국의 유저분들은 커뮤니티의 결속력이 굉장히 강하시므로, 마물 사냥을 많이 즐겨주시고 계신 건 알고 있습니다.

      이 자체는 그렇게 코스트가 드는 일도 아니고, 하려고 하면 가능한 시스템이지만 제가 일부러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걸 하게 되면 단순히 효율을 위해, 아이템을 위해 묵묵히 작업처럼 마물 사냥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물 사냥은) 마물을 발생시키는 조건이 있고, 토벌 시간, 그로부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가 등 유저분들끼리 정보교환을 하는 것이 즐기는 방법인 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다 편리하게 하는 것만이 정답인가?
      라고 한다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므로, 그런 관점에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외부의 사이트를 사용해서 이를 보며 정보를 교환하는 것과 게임 내에 그런 기능이 있는 것이 별반 다르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겠으나, 사이트 자체도 유저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를 게임 내에서 제공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후에도 이런 부분이 극단적으로 편리하게 하지 않도록, 세계가 살아있는 것처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구성은 해당 아이템이 출시된 시점에서 기본적으로 최소 6개월이 경과한 시점부터 이벤트 규모에 맞춘 보상의 메리트는 물론, 얼마나 많은 모험가 여러분들이 해당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시세는 어느 정도인지, 아이템을 배포했을 때 메리트 감소는 없을지 등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진행에 따른 아이템 배포 시기도 고려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메인 스토리가 한참 지난 시점에서 특정 아이템을 이벤트 보상으로 사용했을 때, 모험가님들께서 느끼시는 만족도와 이벤트 참여율이 다소 감소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렇듯, 저희가 진행하는 이벤트 보상 선정에는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고 있다 보니 모험가님께 다소 짧은 주기로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말씀 주신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여 향후 이벤트 아이템 선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