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라이브 Q&A

41회
2023.01.07
PATCH 6.18
  • 최근에 FF14 오케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혹시 한국에서도 오케콘을 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없으셨다면 지금이라도 하실 생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SQEX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다녀왔었습니다.

    이번 오케콘은 1부는 신생/창천/홍련, 2부는 칠흑/효월로 선곡 자체가 좋았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고, 한국 유저분들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오자마자 회의를 했습니다.


    오케콘을 갔을 당시, SQEX에서 라스베가스, 런던 팬페스티벌은 끝난 다음날 오케콘을 할 건데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봐 주어서 'Must do it'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본 오케콘 장소는 8천 석 규모인데 한국에서는

    제일 큰 장소인 세종문화회관이 3천 석밖에 되지 않습니다.

    1회만으로 유저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글로벌 개발팀과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하면

    하루 공연은 어려울 것 같다는 등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팬페스티벌을 금/토, 오케콘이 일/월 등 예시처럼 연달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실현하려면 정말 일들이 많으며...

    저희 사업팀이 많이 힘들 거라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에서 못 해본 것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그중에 하나가 오케콘이므로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그:#현장접수
  • 에오르제아 설정집 3권 소식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하셨었는데 발매해 주실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3권 소식 발표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논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엘피스의 꽃과 잡 소울 크리스탈을 다시 판매하실 계획이 있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굿즈를 상시로 판매하는 것은 임의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기회가 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지만 이전 말씀드린 것과 같이

    팬페스티벌 때 굿즈 판매 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엘피스의 꽃과 같이 특별한 이벤트들은 기회가 되면 구매 요청을 한 후에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SQEX가 언제 굿즈를 만들고 요청을 받으며 발주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것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기회가 있다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프라이멀즈 콘서트를 하게 된다면 'A Long Fall' 춤을 추실 의향이 있을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저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방어, 회복, 공격 역할 둘, 총 4명을 혼자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께 '우리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물었습니다만, 하고자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일단 팬페스티벌이나 프라이멀즈 콘서트 등 행사가 확정된 후에 고민해도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험가님들께서 해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이라는 것은 접수했습니다 

    확정이 될 때까지 우리 스태프 중에 원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노력해 보겠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절 용시전쟁 클리어 몇 주 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전사로 공략을 완료한 모험가 여러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점을 말씀드리면 제 개인 계정을 여러분이 추정할 수 있게 됩니다.


    제 개인 계정은 소중하기 때문에 현역으로 완료했다는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혹시 한국 팬페스티벌은 예정되어 있나요?
    한국 운영팀 답변

    글로벌판이 올해 7월 말에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10월 말에 런던,

    그리고 1월에 도쿄에서 팬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판에서 개최를 할 수 있는 시점은 내년 늦여름 혹은 그때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만약 팬페스티벌을 다시 진행하게 된다면 한국에서 진행한 것 중에서

    가장 크게, 정말 큰 규모로 진행하고 싶습니다만,

    아직 해당 시점의 장소 예약을 아직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팬페스티벌을 개최하려면 일단 장소에 대한 섭외부터 완료하고 확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정해진 부분이 없어 현시점에서는 명확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다른 한국 전용 굿즈를 제작하실 계획은 없으실까요?
    한국 운영팀 답변

    일단 한국판 전용 굿즈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시즌은 팬페스티벌 시점이 유일합니다.

    그래서 다음 팬페를 꼭 개최하고 싶어서 만약 진행하게 된다면

    또 한국판 굿즈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일본의 에오르제아 카페와 같이 한국에서도 상설 카페가 생기면 

    그 현장에서 판매할 굿즈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그 정도 계획밖에 없는 점, 말씀드립니다.

    태그:#현장접수
  • 파이널판타지14 굿즈를 다른 유명 굿즈 회사와 콜라보 할 계획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문의는 해보겠습니다.


    다만, SQEX 굿즈팀은 자신들의 굿즈에 대한 프라이드가 대단히 강합니다.

    'SQEX에서 제작하는 굿즈는 최상품의 품질로 정말 좋은 굿즈다'라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SQEX 굿즈팀과 협업하는 그 회사 간 다양한 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가능한 부분이므로

    한국 모험가님으로부터 이런 의견이 있었다는 점은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그러한 콜라보레이션 굿즈의 사례가 Fender사의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조디악 CITIZEN사의 시계 등 사례가 다소 적습니다.

    SQEX측으로 말씀을 전해보겠습니다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SQEX측에서 계획이 있다면 아마 글로벌판 레터라이브에서 공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이전에 글로벌 서버에 있는 로드스톤 같은 기능을 한국에 추가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지금 생각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로드스톤 적용의 경우, 이번에 진행하는 게임 서버 전면 교체보다 높은 비용이 요구됩니다.

    정확한 숫자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번에 저희가 구매한

    게임 서버 장비보다 훨씬 더 고가의 장비를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한국판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즐겨주시지 않는 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도 로드스톤 적용을 정말 하고 싶습니다.

    다만 정말 많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모험가 여러분께서 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다면

    꼭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그:#현장접수
  • 한국에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의 공식 대회를 개최할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패치 6.1로 추가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는 기존 다른 PvP 콘텐츠와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은 모험가 여러분이 참여해 주고 계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저희의 역할은 모험가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를 활용해 말씀해 주신

    공식 대회와 같은 내용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2019년 팬페스티벌을 통해

    더 피스트를 활용한 대회를 진행했었고

    최근 북미, 유럽, 일본에서는 커뮤니티컵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토대로,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한국 모험가 여러분들께

    더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추가하여 여러 부분에서 고려하고 있으니

    이후 소식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태그:#Q&A 사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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