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영팀 답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중 하나인 클라우드의 헤어는 저를 포함한 한국판 운영진 전원이 굉장히 갖고 싶어 하는 헤어라서 질문 주신 분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판 운영팀 전체가 실제로 게임을 열심히 즐기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헤어는 콘테스트, 대회 등의 한정 이벤트를 통해 모험가님들께 지급해 드리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해당 이벤트들의 참석 동기부여를 높이기 위함이라서 이는 앞으로도 유지될 예정이며 이외 방법으로 배포하거나 판매할 예정이 없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콘테스트나 대회는 파이널판타지14를 플레이하는 모험가님이시라면 참여할 수 있으니 이후 진행하는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여담이지만 저를 포함한 한국판 운영진의 개인 캐릭터들은 이 헤어를, 이 일을 하는 한 영원히 갖지 못할 것 같아 대단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에테라이트 귀걸이와 같은 디지털 콜렉션 사전 구매자 특전은 말 그대로 사전 구매자분들을 위한 특전이므로 앞으로도 재판매 계획은 없습니다.
이 부분은 글로벌과 한국 모두 동일한 정책을 따르고 있으며, 향후 정책 등의 변경으로 글로벌에서 재판매하지 않는 이상은 한국도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먼저 샬레이안 마법대학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테이, 테미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도 한 명의 애청자로서 그 둘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유투브, 트위치와 같이 파이널판타지14 공식채널에서 진행하고 공개하는 실시간 방송이나 영상들은 어디까지나 우리 게임의 홍보가 주 목적이기에, 해당 활동으로는 그 어떠한 수익을 발생시키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계획은 없습니다.
샬레이안 마법대학 프로그램을 보다 자주, 앞으로 꾸준히 오랫동안 보고 싶으시다면!
그 응원하는 마음을 게임 플레이로써 꾸준히 즐겨주시며, 크리스탈샵의 신상품들을 애용하시는 것이 어떨까 의견 드려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해 주세요.
한국 운영팀 답변
샬레이안 마법대학 교수님들, 이 질문 보고 계시죠?
원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으니 하우징 탐방 콘텐츠들을 꾸준히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더빙은 글로벌 버전에 음성이 있을 경우에 한국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글로벌에 없을 경우에는 한국에서도 불가합니다.
말씀 주신 에리크토니오스는 글로벌에도 음성이 없기에 한국에서도 더빙은 예정되어 있지 않은 점 모쪼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지금까지 선보인 번안곡을 즐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칠흑의 반역자 쉐도우브링어즈 번안곡을 많이 즐겨주시고 또 호응해 주셔서 효월편의 메인 테마 3곡도 선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 레터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번안곡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진행된 특별한 홍보활동이다 보니, 실제로 진행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협의와 긴 시간을 투입해서 겨우겨우 선보여 드릴 수 있었기에, 현재 시점에서 말씀 주신 연옥편 2,3층 OST인 스크림을 포함한 과거에 공개된 많은 보컬 악곡의 경우엔 더 이상 번안곡 계획이 없음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새롭게 공개될 악곡들은 여러 상황이 허락한다면 계속해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후보 상가와 들어가는 비용도 알아보고 계획 수립까지 다 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현재는 홀딩된 상태입니다.
대신, 지난번에 했던 콜라보 카페보다 더 나아진 콜라보 카페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으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콘텐츠가 있기 전에 늑대우리라는 PvP 콘텐츠에서도 시즌별 보상이 있었습니다.
오래되고 예쁜 보상이 많아서 사용하면 안 될지 요시다 P/D님께 문의했었는데 안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도 마찬가지로 해당 그 시즌에 얻지 못하면 앞으로도 얻지 못하는 점 말씀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아까 소개해 드린 UI 팀 리더님께 의견 전달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운영팀에서 보내준 사연을 전부 다 확인하며, 우선은 참석했던 이력이 없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합니다.
그다음에 장난스럽게 쓰지 않으신 분들, 한두 줄 쓰고 한마디 쓰는 분들은 배제하고 좀 진정성 있게 쓰신 분들이 보이면 선정합니다.
짧게 쓰시는 분들은 선정되되었을 때 레터라이브에 오지 않는 확률이 높아서, 정성을 들여 쓰시면 오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