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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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당시에는 홈쇼핑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들 때라…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예전에 비슷한 질문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자분들이 숨겨둔 특정 조건을 유저들이 찾아서 하는 건데, 예보사처럼 정형화시켜놓으면 숨겨둔 개발 의도와 맞지 않아서 안된다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의견이 있었다고 전달은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전에도 비슷한 질문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계속해서 많은 업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업체들 간의 각각의 사정들이 있는데, 여러 군데가 있으니 좀 더 노력해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포기하고 있지 않으니, 기다려주시면 언젠가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진행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법률상 콘테스트를 하게 되면 디자인한 분에게도 저작권이 부여가 되는 형태입니다.
      그러면 게임 개발사가 제작해서 제공해 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공모전을 해서 당선을 시킨다고 해도, 그걸 게임 내에 실장 할 수 있게 개발이 불가능합니다.

      게임 내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형태가 될 텐데 저작권이 있으면 수익 셰어를 해야 하는 등 복잡한 문제들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하는 걸 원하세요?
      40대 아저씨 망가지는 게 그렇게 좋아요?
      내년 팬페 때도 해야 하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에메트셀크가 "…옛날에는 누구나 영원에 가까운 시간을 살았어."라고 말한 것처럼 고대인은 현대인보다 훨씬 긴 수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중 주인공이 엘피스를 방문한 시점의 주요 고대인 캐릭터들의 나이 관계를 소개하겠습니다.

      -에메트셀크(하데스): 당시 기준으로 '성인이 된 자'로 분류
      -휘틀로다이우스: 에메트셀크와 대략 비슷함 (본인 말에 따르면)
      -베네스: 라하브레아보다는 연하 (본인 말에 따르면)
      -라하브레아: 당시 기준으로 '나이 든 자'로 분류
      -엘리디부스: 당시 기준으로 '성년이 된 지 얼마 안 된 젊은이'로 분류

      또, 고대인들의 육체적인 성장은 현대의 인류보다는 느리긴 하지만 긴 인생으로 보면 순식간에 지나가며, '성인'으로 여겨지는 청년기를 가장 오래 유지합니다.

      그래도 언젠가 '나이 든 자'로 여겨질 무렵에는 육체도 노화를 시작합니다만, 창조 마법이 발달했었으므로 활동적인 자는 자칫 청년으로 오인할 정도의 젊음을 유지했던 모양입니다.
      노화가 겉으로 드러나는가는 '나이 든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정신적인 상태에 좌우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설령 모든 세계가 통합된다 한들, '영혼의 농도'가 변할 뿐 육체적으로는 그렇게 큰 영향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생물의 관점에서 다른 종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에메트셀크와 다른 아씨엔들이 모든 세계를 통합한 후 그 '통합된 인류'를 제물로 바쳐 '조디아크 안의 고대인들'을 재생하려 한 것은 그런 이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요시다 P/D 답변 이건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적마도사의 '연속마'의 사양으로 의도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캐스터로서의 직업 밸런스를 고려했을 때, 연속마를 든 채로 전력 질주 등의 고속이동이나 탕약을 쓸 수 있다면 기동성이 너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보스 전투 등의 콘텐츠에서, 특히 연속마나 전력 질주를 조합해 기동성의 우위가 너무 높아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기도 합니다.
      이는 밸런스의 관점에서 만든 사양이기도 하므로, 불편으로 느끼는 점도 이해하고 있으나, 모쪼록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소환사가 부리는 존재를 각 종족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건 시기에 따라서도, 개인에 따라서도 사고방식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신도화가 풀리지 않은 자에게는, 자신이 신봉하는 절대적인 신을 신자도 아닌 이종족이 전투에 이용하는 것처럼 생각될 테니 혐오감을 품게 될 테죠.

      그러나 효월 메인 퀘스트 막바지에는 신도화가 풀리며 자신들이 소환했던 '야만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이해한 뒤, 라그나로크를 하늘 끝으로 보내기 위해 소환했지요.
      그 무렵에는 별을 구하려 하는 빛의 전사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의 모습을 한 소환수를 희망을 위해 쓰는 걸 명예로 생각하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