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무기의 설계 구조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구의는 소유자의 에테르가 흘러들어가며 공중에 떠오르지만, 그 안에 에테르를 저장하는 구조가 없으므로 전투 불능이 되어 에테르 공급이 중단되면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반면 현학도구는 크리스탈을 내장하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 에테르를 저장할 수가 있습니다.
술자 자신으로부터 떨어진 곳으로 무기를 날려 마법을 발휘하는 입체적인 마법진으로써 활용하기 위한 설계인데요, 이러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전투 불능으로 에테르 공급이 끊어져도 공중에 계속 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그건 픽시들의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제1세계에서 집사 초인종을 울리면 페오 울이 나타나 원초세계와 아이템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처럼 픽시족에게는 불가사의한 힘이 있어 종종 꿈을 통해서 원초세계의 사람들에게 간섭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마 집사 가방 안에 장난으로 제1세계에서 온 물건을 넣기도 하는 거겠죠.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현 시점에선 그런 예정은 없습니다.
조사단 '노아'에서 활동하던 시절의 그라하 티아와, 제1세계의 '수정공'으로서의 경험을 기억으로 이어받은 그라하 티아는 전투 경험면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그가 경애하는 빛의 전사와 함께 행동할 때에는 더 경험이 풍부한 전투 스타일을 선택하는 겁니다.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아우라족의 '눈동자 테두리'는 태어날 때부터 지닌 것이 아니라 마법적인 처치로 만드는 것이므로, 미용실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시대나 지역, 부족에 따라 의미는 다르지만 본질적으로는 얼굴 치장과 비슷한 것입니다.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환술이나 백마법은 종종 '치유'와 '정화'의 마법이라고 설명됩니다.
이 중 '치유'란, 생물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높여 체력을 회복시키거나 일부 상태 이상을 치유한다는 방법론을 가리킵니다.
반면 '정화'란, 해하려는 마음에서 방출된 에테르(공격 마법)의 영향을 제거하여, 체내의 에테르 균형을 개선하는 방법론을 가리킵니다.
당신의 감기나 두통이 자연 치유 능력이나 에테르 균형의 개선으로 회복되는 종류라면, 이론상 '에스나'로 치료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자연 치유력으로는 낫지 않는 원인이 있다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므로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할 겁니다.
요시다 P/D 답변
채집가뿐 아니라, 다른 제작자 계열 클래스도 포함해 어부는 파이널판타지14 안에서도 특별한 클래스라고 생각하며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한 도구 그 자체보다 어장이나 낚고 싶은 물고기에 맞춘 미끼나 시간, 날씨, 자연 그 자체를 알아보고 자신이 편한 시간대에 플레이 할 수 있는 클래스로 두고 싶습니다.
말하자면 취미의 연장에 둘 수 있는 클래스로 하자, 라는 컨셉입니다.
다른 클래스처럼 자주 장비를 바꾸도록 요구하지 않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는 보조 도구를 추가할 예정은 없으나, 요즈음의 낚시 유행에 도구에도 신경 쓰고 싶다! 는 요구도 알겠으므로 개발팀에는 희망사항으로 전해두겠습니다!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조정자의 자리'라고도 불리우는 엘리디부스의 사명은 '14인 위원회의 감시' 및 '14인 위원회에서의 대립 의견 조정'입니다.
별을 대표하는 14인 위원회의 구성원들은 모두가 뛰어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다들 만만치 않은 성격의 개성파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대립하게 됐을 때 '조정'하려면, 적어도 다른 13명으로부터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 존중의 이유가 경험인지, 지식인지, 마법 실력인지, 아니면 인격일지...... 그건 다른 13명이 어떤 인물인가에 따라서도 달라지겠죠.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그의 영혼이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 시나리오팀 내에선 명확한 '답'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대답해 드린다면...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해 주세요!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네, 맞습니다.
특히 날카로운 무기를 만질 때는 주의하세요.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의회 출석 시의 복장 규정에 따르면, 모자는 전원에게 배포되나 착용은 임의라 되어 있습니다.
머리의 형상이 종족마다 크게 다른 것을 배려한 모양입니다.
또한, 의원이라고 해서 모두 현인인 것은 아닙니다.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라면 득표에 따라 조달꾼이건 상인이건 의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