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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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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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링크셸이라 부르는 마법적인 품종 개량을 거친 조개에서 채취되는 진주=링크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같은 조개에서 채취한 진주끼리는 신기하게도 공진하기 때문에 먼 곳에 있어도 음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설에 따르면 환경 에테르를 통해 공명하고 있다고도 합니다만, 정확한 원리는 확실하지 않으며 샬레이안 마법대학에서도 연구 중인 모양입니다.

      덧붙여 링크펄 통신은 결코 만능이 아니며, 너무 거리가 멀다던지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의해서도 소리가 끊기게 됩니다.
      모험자끼리 이용하고 있는 채팅 기능으로서의 링크펄 통신은 거의 만능의 능력을 감추고 있지만요......!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어떤 조합으로 아이가 생기는지, 여기서 개발팀에서 예상하는 조합을 밝혀버리면, '앞으로의 업데이트 내용'에 제약을 만들어 버릴지도 모르니 비밀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제 개인 캐릭터로는 루가딘족을, 개발환경에서의 디버그 작업에서는 로스가르족을 사용 중이라, 이 두 종족 사이에서 태어난 캐릭터는 보고 싶긴 합니다.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니 즐겁네요!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들키지 않도록 식사를 흉내 낼 수는 있지만 (음식을 씹고 삼키는 행동), 섬세한 맛을 느낄 수는 없고 소화기관이 갖춰진 것도 아닙니다.
      또한 추위나 더위와 같은 기온을 느끼는 기능 등도 없습니다.

      가슴 부분이 규칙적으로 위아래로 움직여 호흡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눈을 깜빡이거나, 만지면 사람의 피부처럼 체온이 느껴지긴 하지만, 이것들 모두 '인간처럼 행동하기' 위한 위장일 뿐입니다.
    • 요시다 P/D 답변 잡 퀘스트 이야기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판타지14는 현재도 직업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이를 매 확장팩에 맞춰 모든 직업에 각각의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물리적으로 어려워지고 있다고 정직하게 답변드립니다.

      물론 유저분들의 성원을 받고 있기도 하고, 좋아해 주고 계시므로 어떤 형태로든 기회는 만들고 싶습니다.
      다만 그때는 한 번에 모든 직업이 아니라 순서대로......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왜 내가 하는 직업은 뒷전인데!"라고 혼날 것 같아 그 부분은 좀 무섭네요...... (쓴웃음)
    • 요시다 P/D 답변 고난이도 레이드를 만들 때의 컨셉이나 주의점에 대해, 근본이 되는 생각은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의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뿌리가 되는 부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건 '고난이도라 해도 모든 유저분들이 즐기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할 것. 그리고 깔끔하게 클리어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게임은 엔터테인먼트이고, 즐기는 것입니다.
      물론 어려운 기믹에 막혔을 때는 개발팀에 불평하고 싶어질 거라고도 생각하지만, 그건 심술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기믹을 처리하고 진도를 나갔을 때, 클리어를 해냈을 때 그간의 노력이 보상받았다는 성취감을 얻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세한 점에서는 바뀐 부분도 많은데요, 특히 기술적인 진보나 그래픽을 발전시키는 걸 통해 이전까지 없던 발상으로 기믹을 만들거나, 새로운 스태프가 합류해 아이디어의 폭이 넓어지거나 하는 등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 한 번 크게 노선을 바꿨다는 의미로 본다면, 창천의 이슈가르드 초기에 난이도를 일반과 영웅으로 나눴을 당시, 영웅 난이도는 아이템 레벨도 포함해서 수학적 계산을 더 강하게 도입해 패치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으면 공략하기 어렵도록 설계했습니다.
      '무진장 어려운 콘텐츠를 원해!'라는 요청도 매우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건 너무 어렵다.', '아이템 레벨이 올라가지 않으면 파훼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건 원하지 않는다!'라는 의견도 많아, 저희도 긴장해있던 시기였습니다.

      이 경험을 살려 고난이도 레이드라 하더라도, 클리어한 유저분들이 즐기고 "요시P, 이번 레이드는 좀 간단했던 거 아냐?"라는 말을 듣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는 쪽으로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당시엔 죄송했습니다(웃음).
    • 한국 운영팀 답변 이 부분은 파이널판타지14 서버 클라이언트 특징 때문인데요, 먼저 파이널판타지14 서버 구조를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런처 로그인은 액토즈나 채널링사들의 홈페이지 로그인 서버를 이용합니다.
      로그인에 성공하고 게임 시작을 누르면 게임 서버로 이동하게 되는데 게임 서버는 크게 로비 서버, 퍼블릭 서버, 콘텐츠 서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음 런처 로그인해서 로비 서버로 진입하면 퍼블릭 서버로 가게 됩니다.
      퍼블릭 서버는 대도시, 하우징, 에테라이트가 있는 맵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콘텐츠 서버는 모험가님이 레이드를 즐기시거나 혼자 플레이하시는 공간 등 특정 콘텐츠를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퍼블릭 서버에서 콘텐츠 서버로 갈 때에도 대기열이 있으며, 이 연결 통로는 모두 같습니다.
      즉, 연결 통로가 다 같은 셈으로 런처 로그인을 통해 로비 서버에 도달했다 하더라도, 로비 서버에서 퍼블릭 서버로 이동하는 라인과 퍼블릭 서버에서 콘텐츠 서버로 가는 라인이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퍼블릭 서버나 콘텐츠 서버에 한 번에 과도하게 몰리면 기존에 해당 서버에서 게임을 이용 중인 유저분들께 영향이 갈 수 있기에 순차적으로 입장시키는 구조입니다.
      게임 내에서 즐기고 있는 분들이 트래픽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서버에서 조절하고 있기 때문에 대기 현상이 발생합니다.

      서버에 진입할 때 대기열이 걸린다는 것은 쾌적한 게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개발팀의 의도된 설계인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내부 검토했고 적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이용권이나 부가 서비스 현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앞에 질문과 동일하게 모바일 페이지에 관련된 내용이네요.
      내부 검토를 진행하였는데 댓글 정렬 기능은 근시일 내에 가능할 것으로 확인되어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모바일 페이지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부분은 당분간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재 모바일 페이지의 구조를 새롭게 개발해야 하는 형태로 생각보다 작업 사이즈가 큰 것으로 확인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개편을 진행해야 할 듯합니다.

      우선은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PC를 이용한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지 업로드 기능을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추후 여유가 될 때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어떤 점에서 질문을 주셨는지 알겠지만 집사, 초코보 가방 자동결제는 매우 어렵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는 이용권을 가지고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한 유료 게임이기에 게임을 꾸준히 이용하시는 모험가분들께서 매번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액제 이용권 상품에 자동결제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적용된 자동결제 기능은 설정한 날짜마다 주기적으로 결제가 진행되는 형식으로 정액제 이용권의 잔여 이용권이 있는 상황에서 추가 구매가 되어도, 이용권은 순차적으로 누적되어 구매된 기간만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집사의 경우에는 현 시스템상 추가 구매 시 누적되는 형태가 아닌 새로운 집사가 구매되는 형태로 기존 집사의 기간이 연장되는 것이 아닌 실제 사용하지 않는 집사가 활성화되는 상황이 발생하며, 이 경우 운영진에서 도움을 드리기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 시점에서는 집사에 자동결제 기능을 도입하는 것은 어려우며 초코보 가방 또한 시스템상 자동결제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현재로서는 자동결제 기능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 없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집사, 초코보 가방을 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있을지 내부에서 고민해 보고 여러 방면으로 개선해 보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연기 교본의 경우, 최근에 추가되는 상품은 관련 페이지 등을 통해 영상으로 미리 보기가 가능하게끔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연기 교본에는 말씀 주신 부분이 없는 상황인데 순차적으로 미리 보기를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만, 당장에는 바로 적용이 어려우니 조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케스트리온 미리 듣기의 경우 곡 제목만 보고선 이게 어디서 나왔던 어떤 음악인지 쉽게 떠올릴 수가 없기에 저도 충분히 공감 가는 내용인데요, 아쉽지만 오케스트리온 악곡의 미리 듣기 제공은 어렵습니다.
      SQEX 음악 부서에서 저작권 관리를 아주 까다롭게 진행하고 있기에 저희가 정식으로 미리 듣기 제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이는 글로벌판에서도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유튜브에서 곡 제목을 검색해서 해당 곡이 어떤 곡인지 확인하는 저만의 방법이 있는데, 이건 저만의 방법이니 아 그런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