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Q&A 아카이브

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저도 해당 부분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공대를 구할 때 외부 커뮤니티 등을 이용할 때가 있고, 그 외에도 오픈톡, 디스코드 등을 통해 유저 여러분들이 절이나 영웅 등의 파티원을 구인하시는 것을 알고 있기에 질문 주신 분의 요청과 같이 공식에서도 그런 공간을 제공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은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밝히지만, 현재 홈페이지 개편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편되는 내용에는 질문하신 것과 같이 파티 모집 게시판도 포함되어 있어서 모험가분들이 콘텐츠를 진행하기 위한 파티원을 모집할 때 유용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려하여 준비하고 있으니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내부적으로 이미 진행 중이오니, 상세 시점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크리스탈샵에서 아이템을 연속으로 발송할 때 불편함이 발생한다는 점을 이 질문을 보고 내부 확인을 했으며, 개발팀에서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현재 적용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번에 크리스탈샵의 두 가지를 개선했습니다.
      첫 번째는 아이템 보관함에서 아이템 발송 후에 내 유료 아이템 또는 이벤트 아이템이 1건 이상 존재할 때 ‘아이템 계속 발송’ 버튼이 노출되어서 추가 발송이 가능한 형태입니다.
      두 번째는 크리스탈샵 접속 시 좌측에 보이는 메뉴 리스트가 고정 형태였는데, 페이지를 스크롤 하면 자동 이동되는 형태로 개선했습니다.

      크리스탈샵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먼저 에오르제아 데이터베이스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짧게 설명해 드리면, 파이널판타지14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공식 가이드에 존재하는 내용으로 아이템, 퀘스트, 임무, 업적, 제작/채집 수첩 등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입니다.

      현지 이 에오르제아 데이터베이스는 PC 버전으로만 제공하고 있는데요, 모바일로도 제공하려면 다 손수 개발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아이템 정보 등 내용이 많아서 리소스가 꽤 들어가는 작업이고요.
      여러분들의 의사는 잘 확인했고, 내부에서 검토를 먼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엉엉 울기' 감정 표현은 오른손으로 눈물을 닦는 모션으로 현재 '/엉엉', '/cry'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추가할 수 있는데요, 모험가분들이 더 선호하시는 '/ㅠㅠ'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다음 패치에 적용되지 않을까 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현재 V7.55 기준 게임 클라이언트 용량이 약 110GB에 달할 정도로 매우 크고, 런처에서 다운받을 때 속도가 느려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신규 설치나 재설치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 내부적으로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먼저, 다운로드 속도를 증가시킬 방안을 검토하였으며, 현재 내부 테스트로는 기존보다 최소 5배 이상 속도 향상을 확인한 상태입니다.
      여러 환경에서 안정성 검증을 마친 뒤 배포를 계획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지금보다 빨라진 다운로드 속도로 요청하신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와 별개로 지금 런처는 2019년 11월에 런칭된 버전으로 거의 7년이 지난 시점인데, 말씀하신 무결성 검사를 포함해서 UI까지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백은의 탐구자가 런칭하기 전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개발 중이오니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먼저 벤치마크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글로벌판에서 확장팩마다 출시해 온 개인 PC 성능 체크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확장팩의 동영상 데이터를 플레이해서 개인 PC의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하거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V7.0 황금의 유산 벤치마크까지는 글로벌판의 4개 언어까지만 지원되었습니다.

      말씀 주신 바와 같이 7.5부터 패치 일정이 동기화되었고, 신규 확장팩 ‘백은의 탐구자’ 또한 동시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므로 글로벌판 벤치마크와 함께 한국어판 벤치마크도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의 발표를 기다려주세요!
    • 한국 운영팀 답변 예전에 글로벌 굿즈에 동봉된 코드를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과 질문이 있었는데요,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스퀘어에닉스에서 파이널판타지14 관련 모든 굿즈의 디지털 코드를 제공받아야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퀘어에닉스와 저희는 완전히 다른 회사라 그것이 불가능한 점은 모쪼록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글로벌에서 출시한 여러 특전 아이템은 동일하지 않더라도 가급적 비슷한 형태로 많은 한국 모험가분들께 제공해 드리려고 하는 것이 한국판 운영팀의 기본 방침입니다.
      이 방침에 따라 많은 아이템을 저희가 한국판만의 고유 이벤트나 PC방 포인트 보상으로 제공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점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혹시 특별히 빠르게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있을까요?
      여러 의견을 접수하였으니 내부 검토 후 여러 방법으로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최정해: 이 질문은 두 분이 답변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고 있나요?

      GM코요코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나 투영 세트는 GM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황금의 패션 콘테스트라는 장비 투영 이벤트를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이벤트 페이지 기획을 제가 했었는데 아무래도 옷을 잘 입혀서 뽐내는 이벤트이다 보니 컨셉에 맞춰서 옷을 잘 입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간 캐릭터가 10개가 넘는데 대부분 직접 커스터마이징을 했고, 마네킹에도 옷을 입혀서 활용하거나 투영 세트도 20개 가까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만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배경도 GM이 직접 어울리는 장소를 찾아서 촬영하고요.
      촬영한 스크린샷 중에서 잘 나온 것을 골라서 웹팀에 전달하면 잘 편집해서 활용하는 형태로 이벤트 페이지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GM만물상: 코요코요님이 옷을 잘 입는데요, 투영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GM코요코요: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기회가 될 때 GM 노트 등으로 소개해 드리는 방향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한국 서버 입장에선 처음으로 전 세계 동시에 진행한 서버 단위의 협동형 콘텐츠라 너무 잘 인지하고 있었고 응원하면서 지켜봤습니다.
      특히 카벙클 서버가 우주 개척 최종 완료를 목전에 앞둔 새벽엔 저도 새벽 4~5시까지 안 자고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분들 찾아다니면서 응원했습니다.
      그리고 서버 다운이 있었는데요, 우주 개척이 진행되는 동안 운영팀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며 대응했습니다.

      한국 모든 서버가 단시간에 마무리해서 정말 놀랍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생하신 모험가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최정해: 두 분은 패드로 플레이해 본 적 있으세요?

      GM만물상: 저는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잘하시는 분들이 친선전 할 때 구경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GM코요코요: 저도 게이머다 보니 패드를 가지고는 있지만, 파이널판타지14를 하면서 패드를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
      주 직업이 학자라서 설치형 스킬을 매크로로 많이 쓰고 있는데, 패드로 키를 할당해서 쓰기가 어려워서요.

      최정해: 저는 패드로는 미세 컨트롤이 개인적으로 힘들어서 하드 콘텐츠는 안 하고 낚시나 채집할 때만 썼었는데요, 패드로 하는 걸 원하시나요?
      이볼브 모드가 어떻게 나올지 아직 모르니, 출시된 이후에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