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을 착각해서 기간내에 제출하지 못한 비운의...음식들을 올려봐요..
바보같이 심사기간까지 참가기간인줄 알곸ㅋㅋ 여유 부리다가 스러져버렸습니다
이벤트 공지를 꼼꼼히 읽자고 다짐하며
다음에 또 이벤트 기회가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ㅠ
당시 라이트헤비급이 나왔을 때였던거 같아요
로스트 치킨과 배꼽 오렌지 푸딩 그리고 무케카 한상 차림을 준비했었습니다..

전날 컬* 새벽배송으로 받은 신선한 닭으로 만든 로스트 치킨..
100% 발렌시아 오렌지 주스와 생 파인애플로 만든 배꼽 오렌지 푸딩..(여담이지만 너무 맛있더라구요 차* 오렌지주스...)
그리고 만들면서 재료고민이 제일 컸던 무케카 입니다
레시피 알아보면서 찾아봤는데
브라질 전통요리더라구요~
흰살생선으로 했는데 살이 부서질 것 같아 도미보단 아귀살로 했습니다
아귀살로 하니 탱글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진짜 너무 즐겁고 신나게 준비했는데
파판하는 친구들도 초대해서 쿠킹 스튜디오에서 요리하구 같이 먹고 수다떨구 이벤트 참가는 실패했지만 좋은 추억 만들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