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트 많이 안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모아보니 꽤 되네요!
대부분 지인께 드린 그림입니다!
시간순서는 뒤죽박죽이에요!
개인적으로 카벙클과 라라펠을 잘 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린 기간 텀이 꽤 돼서 그런지 온도차가 많이 나는 르베르유 쌍둥입니다.😅
드디어 황금이네요!
마지막은 저의 사랑 스펜으로 마칩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