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5년 9월 30일 오전 8시 40분...
카벙클 서버 동경의 만에 뜬 마지막 공동 작업 공지!
평일 오전이라 함께하지 못한 장인들의 아쉬움까지 담아 열심히 작업해서 완공된 직후의 달깡총 도시랍니다.
30분 넘도록 기지를 갈고 닦으면서 외치기로 나눈 많은 대화들... 완공 스크린샷에는 담기지 않아서 아쉽네요.
인당 약 80회의 작업을 거치던 흔적...
완료 당시 저는 82회 정도로 끝났지만 어떤 분은 100회 채우셨다네요
파티를 맺지 않아도 돼서 혼자하게 되는 생활직업으로 단합력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파엔나에서도 우주개척 다같이 힘내요! 모든 서버의 장인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