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P/D 답변
해당 내용은 사운드 디렉터인 소켄이 조금씩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하더군요.
언젠가는 적용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요시다 P/D 답변
이 부분은 글로벌 버전 기준으로 PlayStation4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 게임 내에서 업자들이 스팸을 남발하거나 크래시를 유발하는 사이트 링크로 도배할 소지가 있는 등 부정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불가능하게 한 사양입니다.
요시다 P/D 답변
서버를 되도록 쾌적하게 운영하기 위해 콘텐츠 클리어 후 퇴장할 때까지의 시간을 지금은 짧게 두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들어 서버 최적화가 더욱 진전된 점과, 또한 단체 자세 기능을 이용하여 스크린샷 찍기를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이 시간을 좀 더 연장할 수 없을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작업장들이 악용할 소지가 있었기에 의도적으로 막은 부분입니다만, 슬슬 해제해도 되지 않을까 검토해 보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개발팀에서는 사무라이와 흑마도사 이 두 잡의 경우 시너지가 없는 대신 심플하게 초고화력을 낼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 두 잡을 제외해서 클리어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제 자신은 흑마도사가 메인이고 레이드도 초기 시절부터 줄곧 흑마도사로 클리어해 왔기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시너지를 부여할 경우, 당연하지만 부여한 만큼 해당 잡 고유의 화력을 너프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모든 잡이 비슷비슷한 디자인이 되어 버립니다.
잡 별로 각각의 고유하고 색다른 게임 체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크게 수정을 가할 예정은 없습니다.
만약 다음 확장팩이 온다면 또 무언가 생각할 수는 있겠지요.
오히려, 사무라이와 흑마도사는 그들 자신이 가진 각각의 초고화력이 파티에 대한 공헌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큰 공격에는 그에 따른 장단점이 존재한다는 전제로, 사용할 타이밍을 생각하며 시전하도록 의도적으로 디자인한 부분입니다.
어떤 스킬이든 간단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재미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시다 P/D 답변
실은, 이 기획은 개발 팀의 검토 리스트에도 들어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당장은 언제 선보일 수 있을지 확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NPC를 필드에서도 데리고 다닐 수 있도록 하려는 시도는 개발 팀 내에서도 실은 예전부터 계속해 왔습니다.
지금은 소대 콘텐츠를 통해 던전 안에서만 한정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실현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요시다 P/D 답변
현시점에서는, 서버 부하를 감안하여 현재 수치로 두고 있습니다.
여유가 생기면 늘릴 수 있을 것이니, 기다려 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꼬마 친구를 풀어놓는 기능에 대해서도 실은 개발팀의 검토 항목에 이미 들어 있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굉장히 어렵다는 것이 확인되어, 무언가 다른 기획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조금 시간은 걸릴 것 같습니다만, 발표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