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P/D 답변
이 문제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만약 양쪽 모두 삭제되도록 할 경우 삭제당한 분은 쇼크를 받지 않으실까요…? 그 쇼크가 원인이 되어 여러 가지 트러블이 생겼던 경우를 저는 많이 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상대방에게 쇼크를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현재의 사양으로 두고 있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파이널판타지14 "현재"의 스토리라면 결말은 대략적이기는 하지만 이미 결정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기준으로 4.3까지 진행되어 있는 현재 시나리오는 이 결말을 향해 반환점을 돌아온 상태입니다.
다만, 전 세계 유저들의 반응에 따라 그 결말에 다다르기 위한 도중에 무언가 추가하거나 또는 변경할 수도 있겠지요.
덧붙이자면 그 결말에 도달한다고 해서 파이널판타지14 자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하이델린과 조디아크라는 이야기의 결말일 뿐입니다.
만약 그 결말에 도착한 후에는 무언가 또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겠지요.
요시다 P/D 답변
으음… 저도 모그리의 폼폼이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긴 합니다만… 패션을 위한 액세서리일지 아니면 모그리 신체의 일부일지… 다음에 모그리들을 만나면 한번 물어볼게요!
요시다 P/D 답변
현실 세계에도 영어가 공용어로 존재하듯이 파이널판타지14의 세계관에도 공통 언어가 있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의 세계에서는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한데 섞여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 시에는 에오르제아의 공용어를 사용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게임 내 몇 가지 퀘스트를 통해 다루고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요시다 P/D 답변
글쎄요…? 어떻게 될까요?
이후의 전개를 기대해 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신생 이전에 존재했던 "구 파이널판타지14" 스토리의 경우 해당 시대의 세계관과 해당 시점에서 밖에 즐길 수 없었던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형식으로 구현된 스토리입니다.
그 당시 달라가브를 떨어뜨려 세계를 멸망시키고 신생 에오르제아로 다시 개발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었을 때 필사적으로 그 세계를 살아왔던 유저들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그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대로 재현하였다 하더라도 그 당시와 같은 흥분은 느낄 수 없겠지요.
제 자신으로서는, 과거가 아닌,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유저 여러분께 흥분을 전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지금은 비밀로 해 두겠습니다.
이름이 정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언젠가 퀘스트를 통해 등장할 수도 있고... 세계관 설정 관련 책에 수록되어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요시다 P/D 답변
지상 전용 탈것을 나는 탈것으로 추가 대응하는 부분은 조금씩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대응될지도 모르겠네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히모스 외 지상 탈것 모두 비행 탈것으로 확장(패치 4.4 ~ 4.5)
요시다 P/D 답변
전 세계에 서블리가를 좋아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정기적으로 이 질문이 꼭 나오네요… 담당자에게는 전달해 두겠습니다만,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도록 부탁드릴게요.
요시다 P/D 답변
BGM을 입맛에 따라 그때그때 변경하는 기능은 하우징이나 여관 등의 "특정한 공간"에서만 가능한 부분입니다.
파이널판타지14의 사운드는 굉장히 복잡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콘텐츠 안이나 필드에서 단순히 곡을 변경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양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