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장소라면 게임 시작하고 들어간 부대에서 환영받던 가을박 마을에서부터 대형 하우징이 올라가던 추억, 같이 제작하던 하우징 외벽이라거나, 창천 때 부대 사람들과 함께 해침진을 클리어하면서 에오르제아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던 것, 처음 오로라와 무지개를 보고 에오르제아의 하늘에 반해서 열심히 찾아다니던 추억, 처음으로 하우징을 구매하고 꾸며본 추억 등 너무 많지만
..........왜 주제를 보고 울티마툴레 림네트리아 베타 구역이 떠올랐을까요.
저 등불은 조형물이 아닌 사람들의 한과 절규가 담긴(?) 불빛입니다.
전 늘 주변 사람들에게 터주 안 좋아한다고, 그거 랜덤 가챠잖아요! 라고했는데...
아무도 안 믿는 거 같아요. 이젠 더 안 믿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