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최고의 동반자는 모험 초반부터 함께해준 버디 초코보가 아닌가 싶네요.
동반자 스크린샷 남기는 김에 같이 옷도 맞춰입어봤습니다. 메이드복 초코보는 정말 귀엽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매번 데리고 다니는 꼬마친구 까삐바라
온천 수건을 머리에 얹는 모션이 신경쓰여 커르다스 서부고지에 있는 야외 온천으로 놀러가봤네요.
마침 예티가 온 시간이라 같이 구경하다 왔습니다.
만족하니 까삐바라...?

마무리 지으려다가, 마지막으로 떠오른 동반자 세토.
엄밀히 따지자면 제 동반자는 아니지만 동반자 하니까 떠오르더라고요.
오랜만에 말을 걸었으나 여느때와 같이 반겨줘서 반가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친구라 함께 스크린샷 남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