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째나 지인들과 인게임 안에서 해돋이… 일명 파돋이를 해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합니다. ^ ^)
연도별로 정리해두는 스크린샷을 구경하다보면 이젠 게임을 떠난 분들도, 또 그 해에 새로 만난 분들도 함께 찍혀있는데요.
오래 해오다보니 약간 과장해서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고 여겨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소중한 추억이 많이 쌓인 게임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둘 심해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