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과거의 스샷은 안보이네요...
2025 올해의 겨울과 2022 옛날의 겨울입니다.
벙클 서버에서 펜리르 서버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해준... 물론 해어지거나 새로 만난 부대원들도 있지만
항상 함께 게임을 즐겨주는 소중한 부대원들과의 단체 스샷을 올립니다.
온라인 게임의 참맛은 역시 모두와 함꼐하는 시간인 것 같아요 :)
앞으로도 오래오래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