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이 커서 압축해야했네요 쩜쩜 . . .
아이고 압축해도 크다 이게 맞나~~~

어찌되었든 용기사의 생명이라고 생각했던 스킬입니다
용의 척추를 (강제로) 교정시켜주던 용기사는 불법 시술로 모두 잡혀가 현재는 비룡활공을 사용하는 용기사만 남았다고 합니다. 이럴수가!

(아이테리스내다꽂기)
척추강타를 사용한 후에 탈것을 부르면 모션이 덮어쓰기가 되어 남의 탈것에 같이 타야지만 가능한 스샷입니다. 효월을 마지막으로 사라지는 스킬이기에 효월의 상징인 달에서 찍고 싶었어요.
당시 척추강타가 사라지는 7.0 업데이트 당일(12월 2일...) 아침에 찍은 것인데, 지인 중 아무도 접속하지 않아서.. 파찾으로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어 찍고 난 뒤에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벤트에 무슨 사진을 쓸까 찾아보다가 이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업데이트 전날에는 공교롭게도 월식? 일식? 이 일어나서 원하던 스샷을 찍지 못하여 불가피하게 업데이트 당일날 찍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아래는 그 전날 찍은 사진입니다.

용기사는 창으로 아이테리스를 들어
+) 보너스로 척추강타와 함께 사라졌었던 몽크의 무아 입니다

무아도 참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