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히가 빛의 전사에게 본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이때 저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하며 스토리를 진행 중이었는데요.
저와 같이 라라펠을 하던 친구가 이 장면에서, 아사히가 저주의 말을 퍼붓기 위해 몸을 거의 반 이상 접어 대화를 이어간다는 말을 해서
집중해서 봤었습니다. 자기보다 몇 배는 작은 상대에게 표독하게 구는 아사히 군이 기억에 남습니다.
친구들과 깔깔 거리며 웃었던 것 같아요. 여전히 우리 사이에서 화자 되는 스토리 컷씬 중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