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이상으로 부서진 사막 행성 오이지스...
현장 임무를 나가지 않은 노에리아씨라도 하늘에 떠 있는 시퍼런색 구체는 보셨을겁니다...
그러나 이곳의 진짜 문제는 중력 이상이 아니라
바로 중력 구체가 끌어당기는 저 어마어마한 양의 자갈과 모래입니다...
노에리아씨도 보셨지 않습니까 저기 그냥 자갈이 날아다닙니다...
레비테트스톤 수집과 중력 이상 해소를 위해 뛰어다니기도 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발 동동'구르며 불철주야 기지본부와 우주라이너에 쌓이는 모래먼지를 퍼나른 빛의 채제작자들의 노력을 기억해주십시오...
먼지 흡입을 막기 위해 마스크와 고글을 쓰고... 모래가 들어가지 않기 위해 활동성 있으면서도 몸을 가리는 의복을 입고 작업했습니다...
(*실제 우주개척 컨텐츠 내용과는 무관합니다..^^)
(단체 모드의 색사인펜2 필터를 사용한 스크린샷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