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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싶은 요리] [푸르슈노 르베유르@샬레이안] 주는대로 먹지 않고 편식

번호 19
초코보 | 환술사 | Lv.100
25-05-14 20:12 조회 1917




 




뭔가 재밌게 쓰고 싶은데 말재주가 없네요...

사실 효월을 민 제작자분들께는 굉장히 익숙한 음식이죠. (그리고 만들기도 쉬움)


왜 하필 푸르슈노에게 당근초무침이냐면...

1. 만들기 쉬움

2. 그에게 원한이 있습니다. (효월에서 알리제 속상하게 한 것에 대한 항의)




만드는 과정

1. 당근 준비



2. 씻고 다듬습니다




3. 채썰기 (채칼을 썼는데 갠적으론 그냥 칼로 써는 게 모양이 더 예쁘게 나올 거 같아요.)

당근 편식하시는 분이면 채칼 추천합니다. 

칼로 채썰면 모양은 예쁘지만 채칼보단 두껍게 썰려서 식감과 맛이 생생해요.


4. 뜨거운 물에 데치기 (생략 가능)

당근 편식하시는 분이면 하셔야합니다...

당근 맛이 좀 빠져서 먹기 편해져요



5. 식초, 설탕에 버무리기

식초 크게 2스푼 / 설탕 3스푼




6. 끝

집에 바질 굴러다니길래 꽂았습니다

바질 쓴 요리가 맛 없으면 바질살해범이라 도리안 그레이로 개명해야 한다는대...

이것도 바질을 사용한 요리로 쳐야할까요?

빠른 시일 내로 닉변권 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도 당근 편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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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치카 (25-05-15 13:32)
초코보 | 암흑기사 | Lv.100
원한이 담긴 요리란 아름다운 거군요...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았다고 합니다. 편식하는 음식을 먹이겠다는 포부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반모음 (25-05-15 02:59)
톤베리 | 궁술사 | Lv.100
당근 얇기가....! 정성을 봐서 푸르슈노가 설사 내일치 저녁을 먹고왔대도 먹어야할 것 입니다. 당근 초무침 얇게 잘 썰수록 맛있는 음식이더라고요. 복받았다 푸르슈노... 얼른 먹으시게.
아리아나그렇데 (25-05-14 20:20)
모그리 | 창술사 | Lv.86
조만간 도리안 그레이로 뵙겠습니다.
(당근편식자에게 꿀팁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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