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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간의 공연이 좋았던 팬페였습니다.
행사장 안에서 시간이 안 가면 어쩌나했는데 굉장히 빨리 지나가버리더라고요.
프로그램 하나당 한시간씩만 하기에는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토요일에 힘내서 탐험 수첩을 다 끝내놓으니 일요일이 여유로웠기 때문에 제한 시간 내의 탐수 완료 난이도는 적정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미니게임 각각의 난이도 자체는 대부분 쉽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이번 팬페의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해서 다음에도 팬페가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0 패치에서는 스토리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로는 이번에도 직업 스킬의 변화가 크기때문에 다시 적응해야 하는 점이 두렵기도 하네요.
그리고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난 것은 아니지만 혹여나 지나친 pc방 혜택으로 인해서 집유저가 소외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