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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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서버를 바꾸거나 하향한 것은 아닙니다.
      관리하는 서버 수백 대 중 한두 대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다운이 되어 발생하는 현상이고 서버 관리는 여전히 24시간 하고 있습니다만,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문제를 최대한 빨리 감지하고 교체하는 시스템을 내부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늘 장애 같은 경우에도 7분 내외로 해당 서버를 교체하여 여러분이 플레이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서버 관리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으며 '서버가 교체되었다. 양을 줄였다.' 이런 사항은 전혀 아닙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텍스트 양이 버전 하나 예를 들어 3.3 / 3.4 / 3.5 이러한 메이저 패치 텍스트 양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0 번역도 시작하고 그와 동시에 병렬해서 3.3 / 3.4 / 3.5 메이저 패치를 준비하면서 이 설정집을 번역하기가 굉장히 벅찬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가 공식 굿즈 같은 경우에는 판매하기는 어렵지만, 해외 구매를 통해서 비싸더라도 구매 가능하나 설정집은 언어가 되지 않으면 정확하게 이해하고 세계관을 이해하기 쉽지 않기에 한국에서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면 설정집이 가장 먼저 나와야 하는 게 아니겠느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워낙 양이 방대하다 보니 패치 일정에 100%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수준이라서 고민을 많이 하고는 있습니다.
      빨라도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상반기까지 갈 수 있는 그런 방대한 양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선보여드리고 싶은데 번역비도 많이 들어가고 300~400페이지 다 한글화된 디자인도 해야 하고 글로벌에서 판매하는 것과 버금가게 재질도 동일하게 해야 하니 제작 단가가 아주 비싸서 글로벌 기준으로 약 5만 원 기준으로 구매를 하는데 한글화를 만약에 한다고 하면 못해도 7만 원 이상 8만 원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긍정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은 저희에게 시간을 주시면 좀 더 고민해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VIP 포인트로 드리는 선물의 기본 의도가 '파이널판타지14를 오랫동안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로 드리는 것입니다.
      글로벌에서는 2년을 연속 플레이해야만 '클라우드 의상'을 받을 수 있고 한국에서도 2년입니다.

      단, 30일이 아닌 90일을 장기 결제하신 분들이 반년 정도 단축해서 받을 수 있어 다른 방법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은 직접 판매밖에 없습니다.

      직접 판매를 하게 되면 그분들이 언짢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IP 포인트 외에 클라우드 의상을 획득할 방안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 2019년 6월 14일 VIP 포인트 시스템 완화
    • 한국 운영팀 답변 다음번 통계로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레터라이브 21회 공개
    • 한국 운영팀 답변 한두 번 정도는 현장 관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3번을 하게 되면 3번이 되는 것이고 만약 페스티벌을 할 경우 2번으로 줄이고 페스티벌을 하는 방안이며, 이 외의 현장 관람은 이른 시일 안에는 아니겠지만 있을 것입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국내 서비스에 출시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2017년 3월 7일 천사/악마 의상 출시
    • 한국 운영팀 답변 공식적으로 판매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직접 구매를 하시는 방법밖에 없는 점 말씀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요시다 P/D님께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8년 3월 27일 슬레이프니르 비행 탈것 확장(패치 4.1 "영웅의 귀환")
  • 방송 다시보기
    • 요시다 P/D 답변 없습니다.
      물론 목표가 높은 분 중, 자신이 어느 정도 DPS를 내고 있는지 알고 싶다는 욕구는 저 자신 역시 게이머이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터기가 있을 시에는, "이 수치 미만은 오지 마세요", 혹은 "이 수치를 못 내면 주사위 굴리지 마세요"와 같은, 지금은 없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게임이 그랬기 때문입니다.
      대신 파이널판타지14가 드리는 답은 각 콘텐츠에 맞춘 파라미터를 갖춘 "나무인형 토벌전"입니다.

      그 나무인형을 파괴할 수 있는지로 자신이 그 콘텐츠를 클리어 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우선은 이것을 먼저 해보시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 요시다 P/D 답변 2010년경이 아닐까 긴가민가합니다.
      파이널판타지14 구버전에 대해서 그해 12월 요시다P/D가 인수인계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유저분들에게 지금 여러분이 즐기시는 게임에 대해서 뭐가 문제인지 직접 묻고 대답하는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프로듀서 레터'라는 코너를 했으며, 매월 한 번 정도로 '프로듀서 레터'라는 장문의 글을 기고해 왔습니다.

      1년 후 2011년 10월경이 되어 신생 에오르제아의 출시를 발표할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동안 '프로듀서 레터'라는 글로써 의견을 전달해왔는데 이것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하는 것이 어떨지, 트위터에서 직접 여러분의 질문을 픽업해서 대본 없이 진행하는 코너를 제안했습니다.

      온라인 게임의 프로듀서가 대본도 없이 그 자리에서 올라온 질문에 대해 대답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하면 정말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안건이지만 걱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당시 유저분들께서 정말 따뜻하게 잘 받아주셔서 그 당시 했던 방송의 이름이 '프로듀서 레터'를 라이브로 한다는 의미로 '프로듀서 레터라이브'로 했는데 이것이 단순한 이유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사실 일본 지역에서는 별생각 없이 '프로듀서 레터라이브' 약자로 PLL로 했는데 북미 지역에서는 영어의 문제로 'Live Letter From Producer'라고 해야 한다며 PLL로 하면 통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시 글로벌 편의 프로듀서 레터라이브는 전편/후편으로 2회 구성만 하려고 했으나 당시의 반응이 너무나 좋아서 그 후에도 비정기적이긴 하지만 프로듀서 레터라이브를 진행해왔었고 현재 글로벌에서는 33회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이널판타지14의 최신 정보를 전해드리는 장으로 활용하고 싶고 한국판 레터라이브도 똑같은 의미로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