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영팀 답변
2019년 제재된 작업장 계정 수는 총 4,385개에 달하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조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게임 환경을 조성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메이저 패치마다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계속해서 늘려나갈 것입니다.
또한 게임 내 모그리 NPC에게서 교환 가능한 아이템과 PC방 포인트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나갈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메이저 패치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많은 모험가분들께서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파이널판타지14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부득이하게 사회적 이슈(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로 인해 레터라이브 현장관람이 취소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서 참여를 신청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이번 레터라이브 현장관람 취소로 기존 신청서 재사용에 대한 불이익은 전혀 없으니 향후 레터라이브 현장 관람 진행 시 편하게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던전뿐만 아니라 모든 콘텐츠에서 발생하는 유저분들의 의견 차이나 플레이 패턴에 관련된 사항에는 운영진이 일체 개입하지 않습니다.
모험가분들 간의 플레이 성향이 달라서 발생되는 분쟁에 대해 원만하게 대화로써 풀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운영팀이 개입하는 경우는 욕설/비방, 혹은 여러 상황에 따라 게임 이용 방해, 로그 상 분쟁 등이 확인될 경우 운영정책에 의거하여 처리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최근 불법 프로그램, 외부 툴 사용으로 인한 이슈들에 대한 부분을 글로벌과 동일한 방침임을 안내드렸습니다.
해당 공지에 본 내용도 포함되는 내용이 있으니, 다시 한번 공지를 확인해 주시면 주시기 바랍니다.
요시다 P/D 답변
드워프를 포함한 다른 몇몇 장면에서 종족의 따라 대사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칠흑의 반역자 스토리 초반에서 제1세계를 여러분들에게 전하기 위해 각 종족이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알려주는 장면에서 자신의 종족이 무엇인가에 따라 NPC의 반응이 다른 장면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드워프 마을에 가면 여러분들이 드워프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조금씩 반응이 다르니, 그런 부분은 전부 플레이를 하여 직접 알아보겠다 하는 것도 좋겠지만 가능하시면 플레이어 여러분들께서 정보를 교환하며 즐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실제로 올라간다는 말씀인데 일단 올라가시려면 3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도중에 싫어지실 겁니다.
상공으로 가면 갈수록 대기는 옅어지므로, 호흡은 어떻게 할까 싶으실 텐데요.
역시 고대 알라그 문명이 만든 사물이니 공기 순환 장치 정도는 만들어 놓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높이입니다만, 세계관 설정을 중요시하는 파이널판타지14 개발팀은 길이를 설명드릴 때 얄름으로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발표하자면, 정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크리스탈 타워가 활약하는데 이 시점에 높이를 이미 정해 버린다면 나중에 제약이 생겨 많이 복잡할 것 같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금단의 땅 에우레카 콘텐츠는 파이널판타지14 내에서 Time to win의 방침으로 하는 게임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는 의도로 개발팀이 만든 콘텐츠입니다.
결과적으로 좋았던 부분도 있는가 하면 좋지 않았던 부분도 있어 이번에는 좋았던 부분만 추출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조금 더 새로운 놀 거리를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막 기획이 한창 진행 중으로 이 이상 더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없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콘텐츠들과 닮은 듯 또 완전히 다른 놀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만 먼저 드립니다.
이 이야기는 글로벌판에서도 답변한 적 없는 내용으로 가장 최신 발언일 것 같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수요가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2020년 4월 14일 카벙클 루비 의상 및 탈것 출시
요시다 P/D 답변
아니오, 없습니다.
다시 제공할 생각이 없다는 말씀을 명확히 드립니다.
이는 랭킹 안에 들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을 위한 보상으로 누구나 탈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모든 아이템들이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평등하게 입수할 조건이 주어진다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열심히 하자”는 동기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 역시 게이머이므로 명확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한국에서 용어가 통용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말하는 "어나니머스(Anonymous)"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들어가고 싶다는 질문인 것 같은데 이 질문은 사실 신생 에오르제아를 출시했을 당시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저도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다른 MMO를 플레이할 때 길드장을 자주 하고 있어 인사에 지칩니다.
로그인하면 “안녕하세요.”, ”좋은 저녁입니다.", "오늘 어디 가세요?", "뭐 하세요?", "지금 뭐 하세요?", "같이 놀아요."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에 점점 지쳐서 제 로그인 상태를 아무도 모르게 오프라인 상태로 하고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상태창을 오프라인으로 변경해 두긴 하는데 만약에 길드원들 중 누가 로그인을 하거나 친구가 들어왔을 때 인사를 하면 오프라인 상태인 채로 로그인한 게 들키니 결과적으로 인사까지도 안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친구창에는 전부 인사를 하지 않고 오프라인 상태로 변경한 사람들 밖에 남지 않게 되니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런 이유로 실장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추가하는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하지만 대안으로 “날 그냥 내버려 둬” 상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