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영팀 답변
글로벌 서버에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들의 복각은 기본적으로 한국에서도 동일하게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실 예로 요괴워치와 파이널판타지13 콜라보는 한국에서도 2번씩 선보여 드린 전례가 있으며, 다만 선보여드리는 시기는 저희와 스퀘어에닉스 양사, 혹은 3사까지 협의가 필요한 안건이므로 시기 자체는 조금 달라질 수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2020 에오르제아 패션 콘테스트 이벤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려했던 사항입니다.
2020 에오르제아 패션 콘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남겨주신 외형 아이템과 획득 방법에 대한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유지하고, '전반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판' 형태로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모험가 여러분들의 게임 정보를 보다 활발히 공유하고 또 수집이 가능해지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초보 모험가분들이 질문을 하거나,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는 요소들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 전체적으로 커뮤니티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예로, 멘토 게시판은 현재 친구 초대 게시판으로써 이용되는 경우가 많고 친구 모집, 부대 모집 게시판은 모집이 목적이 되어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각 목적에 맞는 게시판이 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정보 공유 게시판' 역시 모험가분들께서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는 게시판을 추가하려고 합니다.
의견 주신 바와 같이 신규 모험가님을 위한 질문 게시판을 카테고리로 별도 구분하는 등의 게시판 개선 및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공식 가이드, 플레이 가이드, 콘텐츠 가이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공식 가이드의 경우 근본적으로 데이터 연동 문제로 글로벌 서버에 비해 많은 정보를 담아두기 어려워서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고 많은 정보를 제공해 드릴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 분석하고 조금씩 개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최근 연계 데이터 추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각 가이드 내의 정보들이 추가되었으며, 예로 임무에 노출되는 보물상자 및 NPC 등의 정보와 상점 및 명령어와 같은 신규 메뉴도 추가되었습니다.
직업 가이드도 거리 범위 정보 등 부족하지만 조금씩 정보들을 업데이트해 나가고 있으니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이용 부탁드리며, 플레이 가이드와 콘텐츠 가이드는 빠른 시일 내 불편함 없도록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요시다 P/D 답변
트리플 트라이어드 카드도 그 수가 많이 늘어났다 보니 확실히 불편해진 것은 사실이라 제안 주신 내용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기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룰이나 기능, 컬렉션 요소 면에서도 큰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네,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장들렌 본인은 제1세계에 넘어갈 수 없는 데다 제1세계도 빛의 범람 이후 세계의 90%가 소실되어 버렸기에 영웅의 머리 손질을 할 수 있을만한 실력을 가진 인재가 남아있지 않은 거겠죠……
요시다 P/D 답변
피드백 감사합니다.
질문자분께서는 아마 “콘텐츠 클리어 후에 천천히 맵을 둘러보고 싶다”라는 의도이신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콘텐츠 월드의 부하를 줄이기 위한 사양으로 콘텐츠 클리어 후 되도록 빠르게 퇴장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콘텐츠 월드의 부하를 줄이도록 했던 사양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오래도록 운영을 계속해 오면서 모험가분들께서 게임의 지불해 주신 매출을 바탕으로 서버 성능도 꾸준히 파워업 해 왔기 때문에 패치 5.2부터는 콘텐츠 클리어 후의 남은 시간 동안 그대로 던전 내에 머무를 수 있게 됩니다.
천천히 맵을 둘러보거나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늘어나게 되니 앞으로의 패치 5.2를 기대해 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영원한 언약식의 연미복, 턱시도나 드레스를 포함한 일부 의상이 패치 5.2부터 성별 관계없이 장비 가능하도록 변경됩니다.
모든 의상을 그렇게 변경할 예정은 없습니다만, 조금씩 대응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를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단순히 성별 제한을 풀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그래픽 수정이나 종족, 성별 대응을 꼼꼼히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캐릭터 모델링 팀도 상당한 코스트를 들여 이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팀을 응원해 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스크린샷에 스티커 같은 것을 붙인다는 아이디어는 개발 팀 내에서도 실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픽의 렌더링 시스템에 손을 댈 필요가 있어서 금방 실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꾸준히 시간을 두고 진행해야 하는 터라 현시점에서 실현 가능할지 어떨지는 단언 드릴 수 없네요.
질문자분의 제안과 유사한 아이디어가 개발팀 내에서도 논의 중에 있다고 인식하시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말씀하신 것처럼 악보도 수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컬렉션 요소를 좀 더 가미해서 트리플 트라이어드 카드와 마찬가지로 언젠가 넘버링이나 파일링 등 편리한 기능을 좀 더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대응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아직 시기는 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