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이라기보다 추억의 장면을 공유합니다.
파이널 판타지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패치(시간)가 지나면서 맵이 점점 변하는걸 느낄때입니다.
지금은 완공되어 하나의 거점이 된 이딜샤이어가
창천 당시에는 건물도 없던 허허벌판이였다는걸 아십니까
패치를 지나면서 하나하나 건물이 올라가고 사람이 늘고 퀘스트가 생겨났습니다.
현실시간과 같이 모험가의 시간이 함께 흐르는 느낌이 들어 이 세계에 애착이 가게됩니다.
그 당시 찍어두었던 허름했던 이딜샤이어의 모습을 이 기회에 보여드리려고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