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무채색도, 캐주얼 복장도 자주 하지 않는 라라펠 유저인데요…
이번 이벤트 주제가 하나같이 저의 평소 투영 스타일과 빗겨가는 것들이라 한번 혼신의 힘을 다해보았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