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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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만든 적이 있습니다.
      각 이벤트 컨셉, 내용 등을 생각하여 이와 관련이 있거나 연상되는 NPC 외형으로 이벤트 설명을 돕거나 컨셉을 살리는 의도로 활용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2024년 7월에 진행되었던 '리미트 브레이커스: 하이 앤 로우'가 있는데요, 모험가님께 예측 이벤트라는 이미지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율모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대방의 패를 예측하는 카드 게임 '하이 앤 로우' 컨셉을 차용했고 이와 관련된 NPC인 티스타 바이 외형을 활용한 적이 있습니다.
      같은 해에 진행하여 많은 모험가님이 좋아해 주셨던 '에오르제아, 어디까지 가봤니?' 이벤트에서도 여러 명소를 여행하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 세계 각지를 다니는 조달꾼인 에렌빌을 모티브로 캐릭터를 만들어 활용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분을 살려 이벤트를 선보여 드릴 예정이니 재미있게 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이전 레터라이브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의 패치 간격을 점차 좁히면서 최종적으로 글로벌과 동시 릴리즈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등급전 새 시즌 주기도 이전보다 짧아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확정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고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기에 지금은 명확하게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알겠습니다.
      게임 내 공식 홈페이지 접속 화면은 말씀 주신 내용을 포함하여 개선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실제 게임에 적용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리므로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많은 모험가님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오더 목적으로 알림음을 포함한 채팅을 사용하고 있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기준을 말씀드리면 이를 악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기준을 안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신고는 전후 상황을 포함하여 조사와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단순히 알림음의 사용으로 제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 모험가님의 플레이에 영향을 줄 정도의 과도한 사용에 대해 신고가 접수되면 관련 내용을 상세히 조사하고 내부 기조 및 운영정책에 따라 관련 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당연히 알고 있으므로 앞서 소개해 드렸던 치지직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트리밍 지원을 알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스트리머 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아직 참여하지 않은 모험가님이 계신다면 치지직에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후에도 여러 부분을 검토하고 스트리밍과 관련된 이벤트 등을 진행하려고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GM명은 스토리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NPC를 제외하고 게임 내 존재하는 NPC 중에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주요 NPC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그 캐릭터성을 해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외의 GM명을 고르는 기준을 크게 두지는 않는 편이며 본인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선택하여 사용하는 편입니다.

      가끔 GM명을 고를 때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이 많은 GM들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다른 GM들이 어울릴 것 같은 이름을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예외적인 사례로 N주년 기념 방송에서 몇 번 등장해서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한 GM이 GM멜로디인데, 이분이 피아노 전공자예요.
      그래서 입사 초기에 GM명을 고민하길래 제가 무심결에 GM멜로디는 어때? 해서 GM멜로디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GM노트를 작성할 때는 가급적 모험가 분들이 재미있게 보실 수 있도록 GM명으로 사용한 NPC나 주제에 맞는 컨셉을 살려 작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GM노트를 준비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녹음 과정을 전체적으로 다 설명해 드리기에는 길어질 수 있어, 질문 주신 부분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녹음은 보통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본 번역→성우 섭외→시사 자료 전달→녹음→후반 작업.
      크게 다섯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로컬라이즈 팀에서 번역한 대본 초안을 바탕으로 녹음 일정을 잡고, 신규 캐릭터가 있을 경우에는 오디션을 별도로 진행합니다.
      녹음 약 2주 전에는 대본과 캐릭터 설정 자료, 그리고 가능한 경우 컷씬 영상이나 일본어 보이스 샘플을 성우분들께 전달드려 사전 시사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녹음은 보통 1주일 정도 소요되며, 확장팩처럼 대사량이 많은 경우에는 2~3주간 진행되기도 합니다.
      성우분들의 스케줄이 모두 다르고, 맡으신 캐릭터의 대사량이나 출연 빈도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전원이 함께 모여 녹음하는 방식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감정선이 이어져야 하는 장면이나, 캐릭터 간 호흡이 중요한 경우에는 먼저 녹음한 성우의 연기를 나중에 녹음하는 성우분께 들려드려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알리제 캐릭터를 먼저 녹음했다면 알피노 성우분께서는 알리제의 연기를 들으며 감정선을 맞추는 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에서는 먼저 녹음하는 성우의 연기가 전체 분위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첫 녹음을 맡으신 분께는 해당 시나리오의 배경 상황이나 감정 흐름 등을 특히 자세히 설명드리거나 특정한 연기를 부탁드리기도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같은 대사를 다른 해석이나 톤으로 여러 버전 녹음하기도 합니다.

      디렉팅의 경우, 성우분들이 전달드린 자료를 매우 꼼꼼하게 시사하고 오시기 때문에 녹음 초반에는 마이크 테스트를 겸해 준비해 오신 연기를 먼저 듣고, 그에 맞춰 조율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컷씬에는 보이스가 포함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나뉘는데, 성우분들께 전달되는 대본에는 보이스가 들어가는 컷씬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이스가 포함된 컷씬 사이 무음으로 처리된 컷씬이 있는 경우, 스토리의 흐름이나 감정선이 완전히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현장에서 배경 상황이나 앞뒤 장면의 의미를 설명드리며 감정선이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디렉팅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