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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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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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운영팀 답변 더빙은 글로벌 버전에 음성이 있을 경우에 한국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글로벌에 없을 경우에는 한국에서도 불가합니다.
      말씀 주신 에리크토니오스는 글로벌에도 음성이 없기에 한국에서도 더빙은 예정되어 있지 않은 점 모쪼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지금까지 선보인 번안곡을 즐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칠흑의 반역자 쉐도우브링어즈 번안곡을 많이 즐겨주시고 또 호응해 주셔서 효월편의 메인 테마 3곡도 선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 레터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번안곡은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진행된 특별한 홍보활동이다 보니, 실제로 진행하기 위해 굉장히 많은 협의와 긴 시간을 투입해서 겨우겨우 선보여 드릴 수 있었기에, 현재 시점에서 말씀 주신 연옥편 2,3층 OST인 스크림을 포함한 과거에 공개된 많은 보컬 악곡의 경우엔 더 이상 번안곡 계획이 없음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새롭게 공개될 악곡들은 여러 상황이 허락한다면 계속해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후보 상가와 들어가는 비용도 알아보고 계획 수립까지 다 했었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현재는 홀딩된 상태입니다.
      대신, 지난번에 했던 콜라보 카페보다 더 나아진 콜라보 카페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으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콘텐츠가 있기 전에 늑대우리라는 PvP 콘텐츠에서도 시즌별 보상이 있었습니다.
      오래되고 예쁜 보상이 많아서 사용하면 안 될지 요시다 P/D님께 문의했었는데 안된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도 마찬가지로 해당 그 시즌에 얻지 못하면 앞으로도 얻지 못하는 점 말씀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아까 소개해 드린 UI 팀 리더님께 의견 전달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운영팀에서 보내준 사연을 전부 다 확인하며, 우선은 참석했던 이력이 없으신 분들 위주로 선정합니다.
      그다음에 장난스럽게 쓰지 않으신 분들, 한두 줄 쓰고 한마디 쓰는 분들은 배제하고 좀 진정성 있게 쓰신 분들이 보이면 선정합니다.
      짧게 쓰시는 분들은 선정되되었을 때 레터라이브에 오지 않는 확률이 높아서, 정성을 들여 쓰시면 오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레터라이브에 오실 분들 위주로 뽑는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당시에는 홈쇼핑을 하지 않으면 먹고살기 힘들 때라…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예전에 비슷한 질문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발자분들이 숨겨둔 특정 조건을 유저들이 찾아서 하는 건데, 예보사처럼 정형화시켜놓으면 숨겨둔 개발 의도와 맞지 않아서 안된다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런 의견이 있었다고 전달은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전에도 비슷한 질문이 나왔던 거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계속해서 많은 업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업체들 간의 각각의 사정들이 있는데, 여러 군데가 있으니 좀 더 노력해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포기하고 있지 않으니, 기다려주시면 언젠가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진행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법률상 콘테스트를 하게 되면 디자인한 분에게도 저작권이 부여가 되는 형태입니다.
      그러면 게임 개발사가 제작해서 제공해 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공모전을 해서 당선을 시킨다고 해도, 그걸 게임 내에 실장 할 수 있게 개발이 불가능합니다.

      게임 내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형태가 될 텐데 저작권이 있으면 수익 셰어를 해야 하는 등 복잡한 문제들이 있어서 한국에서는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