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운영팀 답변
굿즈를 상시로 판매하는 것은 임의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기회가 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지만 이전 말씀드린 것과 같이 팬페스티벌 때 굿즈 판매 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엘피스의 꽃과 같이 특별한 이벤트들은 기회가 되면 구매 요청을 한 후에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SQEX가 언제 굿즈를 만들고 요청을 받으며 발주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것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기회가 있다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죠.
3권 소식 발표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논의를 한 적은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SQEX에서 초대를 해주셔서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다녀왔었습니다.
이번 오케콘은 1부는 신생/창천/홍련, 2부는 칠흑/효월로 선곡 자체가 좋았습니다.
큰 감동을 받았고, 한국 유저분들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 오자마자 회의를 했습니다.
오케콘을 갔을 당시, SQEX에서 라스베가스, 런던 팬페스티벌은 끝난 다음날 오케콘을 할 건데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봐 주어서 'Must do it'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본 오케콘 장소는 8천 석 규모인데 한국에서는 제일 큰 장소인 세종문화회관이 3천 석밖에 되지 않습니다.
1회만으로 유저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글로벌 개발팀과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하면 하루 공연은 어려울 것 같다는 등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팬페스티벌을 금/토, 오케콘이 일/월 등 예시처럼 연달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실현하려면 정말 일들이 많으며... 저희 사업팀이 많이 힘들 거라고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에서 못 해본 것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고, 그중에 하나가 오케콘이므로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운영팀 답변
게임에서 서버가 다른 친구에게 모그레터로 선물하는 점은 같은 서버가 아니면 언약식 참석할 수 없다는 점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별개로 크리스탈샵에서 상품을 선물할 때 메시지를 넣을 수 있느냐는 저희 개발팀분들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웹 개발적인 부분이라서 가능하지 않을까 싶으므로, 할 수 있는게 있을지 검토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