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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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한국 운영팀 답변 말씀해 주신 부분은 홈페이지 운영정책을 통하여 안내를 드리고 있어, 번거로우시겠지만 홈페이지 운영정책을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해당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타로, 그림 등을 그려주는 파티를 등록하는 경우에는 제재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기타 카테고리의 경우)
      이를 보상을 받고 진행하는 부분은 게임 외적인 용역을 제공하고 거래를 하는 부분이기에 이를 금지하고 있으니 이를 유의해서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팁의 명목으로 대가를 요구하는 등의 행위도 모두 위반 사항이니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빛의 영자를 최초에 기획/진행하게 된 배경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2016년부터 처음 진행했었는데요, 게임 운영자가 자신의 게임을 많이 사랑하고 또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다는 점을 모험가분들께 알리면서 동시에 같은 콘텐츠를 즐겁게 플레이하며 유저 여러분들과 열심히 소통하고자 초기엔 월 1회씩 진행할 정도로 굉장히 자주 진행했었습니다.

      현재는 잘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크게 2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정말 많은 분들이 게임을 즐겨주심으로써, 한국판 운영팀의 업무가 굉장히 넓고 방대해졌습니다.
      즉 업무가 굉장히 많아진 것인데요.
      빛의 영자 처음 진행한 2016년보다 작년 2022년은, 매출이 두 배 이상 훌쩍 높아지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한 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판 운영팀의 인원도 어느새 40여 명 정도로 증가하였습니다만, 주 52시간 근무 도입 이후 철저히 법령을 지키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기에 게임 운영자 본업에만 집중해도 시간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예전에는 빛의 영자나 레터라이브를 하면 적게는 몇백 명에서 많이 봐주시면 2~3천명 정도의 유저분이 실시간으로 봐주셨는데, 파이널판타지14를 즐겨주시는 유저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지금은 5,000명이 지켜봐 주고 계시네요.
      지난 팬페스티벌 때는 2만 명이 넘기도 했으며, 시청자가 늘었다는 건 그만큼 즐겨주시는 분들이 늘어났다는 걸 증명하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가족 같다는 느낌으로 진행했었는데 저희가 전문 방송인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이고 운영자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에 대해 엄청난 부담감을 느껴서 빛의 영자에 출연을 하고자 하는 운영자가 거의 없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들로 아주 가끔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공식 방송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적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여러 콘텐츠들을 고민하고 있으니 저희가 선보이게 된다면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먼저 빛의 성우는 한국판에서 최초로 기획/진행된 컨셉의 방송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에서 빛의 성우를 여러 번 진행했었고, 특히 2019 팬페스티벌 현장에서 빛의 성우 진행 시에는 요시다P/D님의 사인회가 진행되는 중이었는데도 모든 유저분들이 빛의 성우에 집중하느라 사인회까지 일시 중단하면서 현장에 있는 모든 이들이 빛의 성우의 라이브 연기에 몰입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었죠!
      지금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 유저분들 반응이 너무 좋았던 것에 깊은 인상을 받으셨는지, 그 후에 글로벌판에서 연락이 와서 글로벌판에서도 빛의 성우를 해보시겠다고 하셔서 약간의 도움을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성우분들을 모시고 직접 연기를 라이브로 하시는 것을 보게 될 때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감동을 드릴 수 있을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시면서 모험가의 입장에서 들었던 대사들을 현재의 내가 다시 한번 라이브로 듣게 되었을 때 그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해 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위해서 각 캐릭터의 명장면을 라이브로 다시 듣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글로벌판에서 진행한 더빙이 없는 부분들에 대한 연기는 글로벌판에서 색다른 재미요소로 추가하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저희도 다양한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더더욱 고민해서 보다 나은 빛의 성우를 선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새벽의 혈맹 글로벌 명칭은 'The Scions of the Seventh Dawn'입니다.
      그리고 트러스트 모든 NPC 90레벨 달성 업적에 대한 칭호는 글로벌판 모두 'The Seventh Dawn'입니다.

      해당 업적의 칭호는 새벽의 혈명을 뜻하는 'The Scions of the Seventh Dawn'에서 유래된 것은 맞지만 새벽의 혈맹 자체를 뜻하지는 않고 "일곱째 새벽의 후예들"이라는 의미이며, 해당 칭호는 트러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NPC의 숫자와 '새벽'의 의미를 중의적으로 담고 있는 것으로 한국 칭호명은 이를 토대로 '일곱째 새벽'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저희는 이런 번역을 할 때 설정팀에 문의하고 상의해서 결정하고 있으며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일곱째 새벽'으로 로컬라이징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해당 질문은 단순히 종족 분포도 뿐 아니라, 파이널판타지14와 관련된 다양하고 재밌는 통계를 확인하기 원하시는 내용으로 판단됩니다.

      2019 팬페스티벌에서 파이널판타지14 데이터 맵에서 각종 통계를 공개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마지막 공개 이후로 약 3년이 지났고 종족 이외에도 신규 추가된 직업과 희귀 탈것이나 업적 등 다른 데이터들도 여러 모험가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향후 진행할 방송에서 보여주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타타루의 대박 카페는 한국 모험가분들께 직접 즐거움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드리고자 준비한 이벤트입니다.

      운영 기간 동안 높은 관심을 주시고 많은 모험가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콜라보 카페는 추가로 모험가분들께 선보일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께서 방문해 주신 만큼 한정 굿즈 수량을 추가 제작하여 방문하는 모험가분들께서 다 받아 갈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나, 이번에 처음 진행했던 행사이다 보니 대기열처럼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점 역시 확실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추가 진행이 결정되는 경우, 위와 같은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더 좋은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와 별개로 상시 카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일본과 중국에는 파이널판타지14 컨셉 카페가 있으며 이는 현지의 요식업을 하는 회사와 협력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이런 컨셉의 회사가 최근에 진행한 카페인 팝퍼블뿐이며, 법인이다 보니 개인 레스트랑하는 분들과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에오르제아 카페를 열어달라는 여러분의 요청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는 이런 프랜차이즈 카페가 없는 관계로, 하려면 저희 회사에서 요식업을 새로이 추진해야 하는 고난도 신규 사업이 됩니다.

      이번 팝퍼블에서 콜라보 카페 때, 이전에 진행한 다른 콜라보 카페들을 고려하여 5천 명 정도를 상정해서 준비했는데 2배 이상 오셨고, 워낙 대기열이 길고 지방에서 오신 분들도 많아서 못 오신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상시로 예약받고 여러분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을 할 수 있도록 요식업을 도전해보고 싶지만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의지는 충만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라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으며 나중에 구체화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칠흑의 반역자 번안곡 'Shadowbringers'을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셔서 효월의 종언의 타이틀곡들의 번안곡도 여러분들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고 한국판 운영팀도 진심으로 진행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많은 부분들에 대해 현재 검토 중입니다.

      다만, 한국어 번안곡을 꼭 해야지! 라고 처음 마음먹고 여러분들께 선보여드리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SQEX와 아티스트 분들과 협의해야 하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고 복잡하기에... 쉽게 진행된 부분이 아니었던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지금도 많은 부분들을 검토 하고 있으나, 현재는 확정된 부분이 없기에 오늘 안내 해드리기 어려운 점 이해 부탁 드리며, 진행이 결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패치 6.1로 추가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는 기존 다른 PvP 콘텐츠와 비교했을 때, 가장 많은 모험가 여러분이 참여해 주고 계신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저희의 역할은 모험가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보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를 활용해 말씀해 주신 공식 대회와 같은 내용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2019년 팬페스티벌을 통해 더 피스트를 활용한 대회를 진행했었고 최근 북미, 유럽, 일본에서는 커뮤니티컵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토대로,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한국 모험가 여러분들께 더 만족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추가하여 여러 부분에서 고려하고 있으니 이후 소식을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6월 7일 ~ 9월 16일 크리스탈라인 컨플릭트 공식 대회 '리미트 브레이커스 프리시즌' 진행
    • 한국 운영팀 답변 요시다 P/D님께 요청해 보겠습니다.

      강신제의 한국 배경의 경우, 한국판 전용 시즈널 이벤트를 제작할 때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7~8년 전이니 만든지 꽤 되었습니다.
      이미 제작된 오브젝트가 있으니 그것을 하우징 아이템화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판에서 이러한 요청이 있었다는 점을 요시다 P/D님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로드스톤 적용의 경우, 이번에 진행하는 게임 서버 전면 교체보다 높은 비용이 요구됩니다.
      정확한 숫자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번에 저희가 구매한 게임 서버 장비보다 훨씬 더 고가의 장비를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한국판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모험가 여러분들께서 즐겨주시지 않는 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도 로드스톤 적용을 정말 하고 싶습니다.
      다만 정말 많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모험가 여러분께서 더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다면 꼭 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