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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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된 일부 이전 답변 내용은 당시의 업데이트상황 및 운영 정책에 기반하여 답변한 내용으로 현재 상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 방송 다시보기
    • 요시다 P/D 답변 전략적 대화는 서서히 늘리고 있으니 함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종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할 수 있는 지시와 지시 횟수가 늘어날 테니 초보자분들이 무섭다고 느낄 수 있고, 그리고 전략적 대화를 통한 의견 충돌이 많아질 것이라, 이 부분은 적당한 정도로 두자는 것이 개발팀의 방침입니다.
      가벼운 커뮤니케이션만 할 수 있기에 가볍게, 큰 감정 소모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있으므로 이 점은 유의하려 합니다.
    • 요시다 P/D 답변 이건 확실히 편리해질 것 같네요.
      지명보다는 그래픽적인 요소로 목적지를 지정할 수 있고, 가고 싶은 곳이 명시된다면 좋아지겠네요.

      현재 구조는 준비되어 있으므로 대응할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먼저, 크리스탈샵에서 게임 내로 전송한 아이템의 발송이 지연되는 케이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데이트나 신규 상품의 추가로 크리스탈샵에서 전송되는 건수 자체가 많아서 발생하는 케이스와 우편함이 가득 찬 상태에서 발송된 케이스가 있습니다.

      우편함에 공간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발송 시도를 하는 경우, 부하가 발생하기 때문에 발송 실패 후 곧바로 재발송 시도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 우편을 삭제하고 공간을 만드신 후에도 바로 도착하지 않기 때문에 혹시, 내가 다른 캐릭터로 발송한 것은 아닌가라는 걱정을 하시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잠시 후면 정상적으로 도착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문의를 보내주시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크리스탈샵에서 어떤 서버와 캐릭터를 선택해서 발송을 했는지 표시하는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3월 29일 아이템 발송 내역 페이지 추가
    • 한국 운영팀 답변 관련해서 내용을 모두 확인하였지만 개선이 어렵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인게임으로 아이템을 발송할 때 이벤트 보상과 구매 상품 모두 동일한 프로세스로 발송됩니다.

      한번에 많은 아이템을 발송하면 요청 처리가 많아져서 서버에 부하가 발생하고 이 부하가 쌓이면 크리스탈샵 유료 상품도 받는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험가분들이 상품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대 5개로 제한했고, 더 늘리면 아이템을 받는데에 오래 걸릴 수 있어서 늘릴 수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추후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보상 지급방식을 조금 더 고민하여, 이러한 문제를 감소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일부 이벤트 보상은 이벤트 보관함에서 어떤 아이템인지 표기가 되어 있지 않아, 확인하려면 해당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번거롭고 불편한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아이템 보관함에 '출석 보상'이라고만 표기되어 있고, 어떤 아이템이 보상인지 바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진행할 이벤트부터는 받은 보상이 어떤 아이템인지 알 수 있도록, 보관함 페이지에 '출석 보상(전송망 이용권)'과 같이 아이템 명칭을 표기하도록 개선하겠습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진행하겠습니다.
      내부 검토를 완료한 사항이라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 1월 25일 홈페이지 캡스 락 알림 기능 추가
    • 한국 운영팀 답변 전투 클러스터는 대다수의 모험가분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소모성 아이템입니다.
      소모량이 많은 만큼 모험가분들이 원활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의견 주신 채집/제작 클러스터도 모험가님들이 얼마나 필요로 하고, 소모량이 어떤지 등을 여러 요인을 확인해서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러나 전투 클러스터가 아무래도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비례해서 할 수밖에 없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PVP 이벤트뿐만 아니라, 한국판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들은 글로벌판에서 진행하지 않는 한국판만의 독자적인 이벤트들입니다.

      한국판만의 독자적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이유는 현재 패치 버전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보다 많이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 그리고 업데이트된지 오래되어 조금은 소외받고 있는 콘텐츠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 혹은 새로운 모험가 분들이 오셨을 때 게임에 보다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 등 여러 바람들을 모험가분들이 즐기시는 콘텐츠를 내부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보다 많이 즐겨주실 수 있는 방향으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 중입니다.

      다만 질문 주신 것과 같이 PVP를 즐겨 하지 않는 분들에겐 부담이 되는 이벤트일 수도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이는 다른 이벤트를 진행할 시에도 해당 콘텐츠를 즐기지 않는 모험가분들은 매번 비슷한 불만사항을 전달해 주시는 등... 사실상 모든 이벤트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매번 이벤트 기획 시마다 많은 신경을 쓰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유저분들께서 만족할 만한 이벤트 제공이 어려운 점을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 했을 때 본인이 즐기지 않는 콘텐츠라 하더라도 보다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셨으면 하는 한국 운영팀의 간절한 바람이오니 모쪼록 즐겨주셨으면 합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현재 강신제의 경우 글로벌판과 동일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다른 시즈널 이벤트의 경우 1~2년의 차이가 나는 것을 저희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동시 개최하는 것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신생제의 경우에는 한국판은 올해가 8주년, 글로벌판은 10주년인데 신생제 그 자체로 '몇 주년'이라는 의미가 부여되는 시즈널 이벤트다 보니, 한국 서비스 몇 주년이라는 것과 맞추고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개최 시점과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로컬라이즈에서 최대한 신경 써서 어색함이 없도록 신경쓰고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다른 시즈널 이벤트의 경우엔.. 글로벌판과 한국판의 패치 격차를 줄이기가 매우 어려운 이유와 연관되어 있는데 현재 강신제 하나만 맞추는 것에 있어서도 매우 큰 개발 코스트가 투입되기에 모든 시즈널 이벤트를 동일하게 맞추는 것은 현시점에선 어렵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국 운영팀 답변 네, 이벤트로 지급된 보상을 여러 형태로 재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시로 말씀하신 검은 뚱보초코보, 연기 교본: 석판도 동일한 이벤트 혹은 다른 방식의 이벤트로 다시 받아 갈 수 있도록 고려 중입니다.

      글로벌에서 배포하는 굿즈, 앨범 등에 포함된 특전 상품은 한국판에서 동일한 형태로 지급이 어렵기 때문에 한국판만의 다양한 이벤트로 보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벤트로 지급된 아이템을 유료 상품으로 판매하는 건 '글로벌에서 사용된 방식에 따라 동일하게 운용한다'라는 글로벌판 운영 방침이 있고 한국판에서도 최대한 글로벌판 운영 기조에 맞게 운영해나가고 있기에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재사용하는 부분들은 적극 검토해서 순차적으로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