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P/D 답변
죄송합니다.
이건 사무라이뿐만 아니라 이미 각 직업에서 삭제한 기술을 감정 표현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직업 업데이트에서 삭제된 기술이 부활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할 수가 없어, 다른 곳에 써도 괜찮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는 아직 결정하기 어려우므로 보류하려 합니다.
하지만 같은 요청은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뭔가 생각하고 싶은 지점이네요…….
요시다 P/D 답변
칭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칭호를 자랑할 수 있거나, 칭호를 검색하기 쉽게 하는 등 개수가 늘어난 만큼 뭔가 손을 쓰는 게 좋겠다고 느끼던 참입니다.
검색 기능을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칭호 관련도 좀 더 업데이트해야겠다고는 느끼고 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좋네요, 이건 파티 모집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한가지 수단으로 생각되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특히 한국판 플레이어분들은 공략 중의 페이즈 등을 상세하게 나누는 경향이 있으므로, 파티 모집에서 세세한 커뮤니케이션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대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좋아질 것 같네요!
요시다 P/D 답변
현시점에서 PvP 기술을 콘텐츠 분류별로 나누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단순히 밸런스 조정 코스트가 커지는 것이 원인입니다.
한편 대규모 PvP 콘텐츠의 밸런스로 인해 불편함을 드리고 있는 것은 인식하고 있으므로, 현재 저와 개발팀이 대규모 PvP를 위한 밸런스 조정과 추가 업데이트 내용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도 많은 분이 피드백을 보내주고 계시므로, 참고하면서 계획을 다듬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요시다 P/D 답변
죄송합니다.
지금보다 더 세분화하려면 퀘스트의 클리어 플래그를 더욱 세밀하게 체크하거나 검토해야 하는데, 거기까지 대응할 코스트나 디버그 코스트를 짜낼 수가 없습니다.
챕터가 크게 나누어져 있기에 실현할 수 있는 점도 있어, 죄송하지만 현재의 시스템에서 지금 바로 크게 변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추억의 일기장에서 재생하는 컷신은 실시간으로 그 장소에 있는 NPC를 이용해서 재생하는 "동적 컷신"이 아니라 연출을 만들어 넣어둔 "정적 컷신"입니다.
동적 컷신을 어디서든 재생한다는 건 그 자리의 상황을 모두 재현해야 하므로 시스템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리고 단골 손님에서 등장하는 많은 컷신은 모두 "동적 컷신"으로 분류되는 것들뿐입니다.
따라서 카테고리 추가는 검토하겠으나, 볼 수 없는 컷신도 많을 것입니다.
재생할 수 있는 컷신이 너무 적다면 대응 자체를 보류할 가능성도 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요시다 P/D 답변
알피노는 다정하니까 함께 있는 모두를 지키고 싶어, 한 사람을 고를 수는 없어……! 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웃음).
솔직히 말하자면, 임무 도우미가 지원하는 캐릭터 수, 그리고 조합의 경우가 많아 각각에게 심각인을 사용할 경우 검증 코스트가 매우 높아집니다.
그렇기에 심각인을 쓰지 않고 대신 그만큼 알피노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회복 기술의 성능을 높여 균형을 맞췄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질문 주신 분과 같은 요청을 전 세계의 빛의 전사분들이 보내주고 계시므로 어떻게든 손을 쓰고 싶지만, 언약식의 시스템적인 구조가 "서버"와 강력하게 연관되어 구현되어 있기에, 근본부터 손을 대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파이널판타지14를 즐겨주시는 분들께는 맞지 않는 시스템이므로, 머지않아 크게 조정하여 요청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기다려주세요!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먼저 설명해 드리자면 "게임으로 재현되어 실장 되었는가?"와, "설정적으로 그 날씨가 맞는가?"는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필드나 마을에 몇 개의 날씨를 만들지는 사양이나 코스트의 제약으로 정해져 있고, 그 범위 내에서 "그 토지를 특징지을 수 있는 날씨"를 골라서 실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연출상에서 중시하고 싶은 분위기도 고려해서 날씨를 선정합니다.
갈레말드는 불안함이나 절망, 또는 쓸쓸한 분위기를 중요시하고 싶었기에, 일반적인 맑음보다 더 맑은 쾌청은 넣지 않고, 황폐한 폐허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축축한 "눈"이나 "비"를 골랐습니다.
요시다 P/D 답변
아, 이건 확실히 소소한 부분이지만 있으면 편리하겠네요!
아마 그리 어렵진 않으므로, UI 팀에 전달하고 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