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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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시다 P/D 답변 과연, 어떨까요……. 아직 제1세계는 완전히 구원받은 것이 아니며, 세계의 통합을 꾸미는 원형 아씨엔도 남아있습니다.
      그 모든 모험이 끝날 때, 어쩌면 그런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모험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요시다 P/D 답변 알겠습니다.
      말씀 주신 내용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 요시다 P/D 답변 서버의 판정 타이밍에 따라서는, 어떻게 해도 아슬아슬한 경우에는 그런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죄송합니다.
      어떻게든 이 부분을 조정하고자 상시 세세하게 처리를 개선하고는 있습니다만, 좀처럼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소환수 시스템과 관련된 부분을 모두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이번엔 지금까지 익숙해진 조작감과 달라질 것이므로,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 스퀘어에닉스 개발자 답변 요시다 P/D : 세계설정반의 오다씨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오다씨, 부탁드립니다!

      오다 반리 : 안녕하세요, 오다입니다.
      먼저 전제부터 설명드리면, 이슈가르드는 "엘레젠들만 있는 국가"가 아닙니다.

      건국한 것은 엘레젠족이며, 현재도 인구의 약 70% 정도는 엘레젠족입니다만, 휴런족도 약 20% 정도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용기사는 아닙니다만, 알베리크 이외에도 매의 보금자리를 통괄하는 레드월드 등 중요한 지위를 맡고 있는 휴런족도 있습니다.

      또한 용기사단의 선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용기사단의 상위 조직인 신전기사단 중에서, 유망한 젊은이를 "후보생"으로 선발합니다.
      엄한 훈련을 거치며 단련하고, 최종적으로는 선발시험을 겸한 모의전을 통해 입단할 자격이 충분한지 시험받습니다.
      그 기준은 대단히 엄격하며, 후보생에 이름을 올리는 것마저 어려운 좁은 문이라고 불린다고 하네요.

      참고로 용기사단의 정원은 30명인데요.
      니드호그가 활동기에 들어간 뒤에는 전사하는 용기사가 잇따랐기에, 지금은 10명 남짓까지 줄어버렸으나, 안이하게 결원을 메꿔도 병력 손실률이 올라갈 뿐이라고 판단하여 기준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그런 몇 안되는 용기사 중에서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받은 자만이 법왕청이 보관하는 "용의 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여기서 눈에게 선택받은 자가 "푸른 용기사"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눈에게 선택받는 자는 극히 드물며, 알베리크가 은퇴한 뒤 한동안은 "푸른 용기사"가 부재였을 정도)

      참고로 후보생의 훈련 과정 등에 대해선 제작자용 신전기사단 의뢰의 설명문 등에서도 보실 수 있으니, 흥미가 있으신 분은 모쪼록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요시다 P/D 답변 앗, 그렇네요.
      이 나무가 다른 장소에서도 심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지, 그 점부터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요시다 P/D 답변 언약식을 소중히 여겨주셔서, 저로서도 굉장히 기쁜 마음입니다.
      그럼 언약식 이후에 등급을 올리는 방법은 없을지 담당 서버 프로그래머에게 확인해보겠습니다.
    • 요시다 P/D 답변 각 확장팩마다 실장되는 "직업 전용 장비"는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직업을 나타내는 디자인"이라는, 가장 어려운 요청이 아트팀의 과제로 주어집니다.

      다만 이것도 제법 여러 번을 거쳐왔으므로, 조금씩 그 디자인에도 도전적인 부분이 나오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모쪼록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요시다 P/D 답변 그렇네요, 꽤 오랫동안 초코보의 성장이 멈춰있으므로 슬슬 무언가 궁리하고 싶은 참입니다.
      다만 빛의 전사가 워낙 강한지라, 초코보의 도움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무언가 콘텐츠를 고려하는 쪽이 좋을까요.
      (웃음)
    • 요시다 P/D 답변 경과한 개월이나 연수는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모험가 여러분들이 각자 갖고 계신 이미지를 부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대신, 빛의 전사 대표인 트레일러의 주인공은 나이를 먹은 것처럼 보이죠?
      주인공인 그의 이미지가 제가 생각하는 경과한 연수나 경험을 쌓은 사람이 갖는 얼굴의 이미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상상해보세요!
    • 요시다 P/D 답변 아니오,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아마 제노스도 신경 쓰지 않을 테니, 근처에서 베어버린 해방군 병사의 몸을 활용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만 개발팀의 담당자는, "제노스가 빙의하는 거니까, 스마트하고 덩치가 큰 편이 좋겠지" 하고 상상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다지 의미는 없으므로, 모쪼록 너무 깊이 추측하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