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난투에서 창을 뽑아드는 순간을 묘사했습니다. 온갖 곳을 돌아다니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모험가는 혼란스러운 전투여도 자신있게 상황을 해쳐나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짬에서 나오는 자신감으로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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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8 |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 (0) Picture 클램 | 23-08-12 | 7432 | 5 |
| 2537 | 亂戰 (0) Picture 사루피스 | 23-08-12 | 6646 | 0 |
| 2536 | 나 자신의 기억력에 눈물만 나온다 (0) Picture 제라흐 | 23-08-12 | 6601 | 2 |
| 2535 | 과제 안할거면 핸드폰 이리 내 (1) Picture Theodore | 23-08-12 | 7305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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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3 | 개구리짱 (0) Picture 범클터즈어벌엿어 | 23-08-11 | 6667 | 7 |
| 2532 | 도사는 무엇이냐. 도사란... (0) Picture Decan | 23-08-11 | 7078 | 23 |
| 2531 | 헤게모네 (0) Picture 큐피주야 | 23-08-11 | 7125 | 5 |
| 2530 | 네티인거 모름 아무튼 모름 (0) Picture 냥자택일떼껄룩 | 23-08-11 | 7245 | 4 |
| 2529 | S급 마물 잡을땐 도던 평정심 (0) Picture 나선 | 23-08-11 | 6979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