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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펜페스티벌 후기!

번호 204
톤베리 | 환술사 | Lv.60
19-10-10 23:33 조회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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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에 이어서 다시 다녀왔습니다:)

사실 홍련의 해방자 전반적인 맵과 퀘스트들 때문에 팝태기가 심하게 와서 다녀올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제일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다녀와서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창천 위주로 진행된 것 같아서 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럽니다.

홍련은 없었던 확장팩이에요 그쵸?


프로그램 없을 때 브금들 깔아주시는것도 고향온것같고(?) 좋았습니다.

특히 그리다니아 브금만 들으면 진짜 마음의 고향에 온 기분이 듭니다.

도마얀샤 브금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시국씨를 많이 신경써주셨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17년도랑 비교해서 진짜 신경 많이 써주시고 유저들이 좋아할만한 컨셉을 많이 파악해주셨다는게 느껴져서 기뻐요.

굿즈라던가 포토존이라던가...


심플하고 모던하기만 한 디자인보다는 모던하면서 깔끔하면서 귀여우면서 적당히 화려한 굿즈가 최고라구요 흑흑

(17년도 전프레였던 스피너 이명이 야마도라 스피너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홀홀...)


게다가 굿즈줄이 없어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크아아

같이간 친구들이 줄 많이선다고 했었는데 굿즈줄을 서 본 제 입장은 많이 다릅니다!

이건 줄도 아니야!!! 스크린에 띄워진 저해상 화면으로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통쨰로 거기서 본 걸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분노에 타오르지만 굿즈줄에 관해서는 저보다 더 심한 경우가 많으니 여기에서 입을 닫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양일이라 정말 재밌었어요.

1일차에 술먹고 다음날에 오지말라고 하셨지만 저희는 술대신 새벽까지 파판14를 달리다 다음날 좀비가 되었구요..


생각보다 피스트가 재밌는 컨텐츠였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다들 좀비가 되어있을 아침시간대였는데 선수분들 실력도 그렇지만 진행하시는 분들이 정말 맛깔나게 해설해주셔서 졸릴 틈도 없이 경기에 빠졌어요.


피아노 콘서트와 프라이멀즈 공연에 관해서는 더 말햅해봤지 입.. 아니 손만 아플 뿐이죠


전체적으로 홍련을 마무리하고 차기 확장팩 홍보를 하는 자리였지만 홍련 비중이 아주 적어서 너무 안심하고 즐기다 왔습니다!

사소한 데까지 신경써주신 게 티나서 정말 안전하게 잘 놀다온 것 같아요.

다음 칠흑 끝날 무렵 있을 팬페스트 기대하고 있을게요!

(이번이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다들 왠지 다음을 얘기해주셔서 기대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래는 사진인데 딱히 사진을 찍고 다니는 성격이 아니라 회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은 빛의성우 사진밖에 없네요.. 

흑흑 오래간만의 창천 로그인 화면과 창천의 푸른 색.. 그리웠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모습이 된 너덜너덜한 입장 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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