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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마] 기분좋은 해변가에서~

1309

 

 

 

 

 

수영복은 비록 없지만 ㅠ.ㅠ.. 바다 분위기를 내보고싶어서 찍어봤어요~!

악세까지 룩으로 구현해 주다니 파판의 섬세함에 내심 감탄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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