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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도 시작은 드레이크님과 함께?!

1823


첫날에 ..


유저들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 슬프셨을 드레이크님..


둘째날엔


GM마크 달고 오셨네요.



이제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전부다 인사하고 알아봐주시더라는!


잘되셨네요. 박수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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