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의 여자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느낌 나지 않나요??>

주요 퀘스트라인을 따라가다보면 한권의 소설을 읽는 것같이 재밌네요^^
반전과 감동 의 연속입니다!!
<첫번째 감동을 받았던 스토리는>
항아리속에 봉인되있던 요마가 동생에게 들어가서
동생이 가진 마력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그 요마가 강해지기 전에 없애려면 동생도 죽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합니다.
장남인 형은 모두를 위한 책임감으로 동생과 요마를 죽이겠다고 단언합니다. ㅜㅜ
하지만 동생을 죽인다는게 힘들기에 고민에 빠지다,
결국....
자신이 가진 강력한 마력을 요마에게 이전하여
요마가 동생몸속에 있을 이유를 없애기로 하죠.....
동생을 위해 자신의 마력을 포기하는 희생을 하기로 한거죠.
그리고 그동안 이길수 있는 상대와 싸우라고 가르치던 것을 뒤집고
강적에게 도전하는 용기를 가르치기 시작해요.
감동받으셨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일반
(커마)영화''암살''저격수 안옥윤 느낌& 감동스토리
[3]
토니모리
일반
(커마) 휴런 이에요
엘리랭포드
일반
[커마] 스크릴렉스skrillex 여캐버전 ㅇvㅇ*
asdfwhw***
일반
라라펠>_< 쒀리질러~!!!!!
dusao***
일반
[커마] 얼굴만은 외국 컨츄리느낌 내고싶엇는데..
dlwn***
일반
[커마]귀요미 루가딘
대머리망토
일반
[커마] 레벨은 숫자에 불과하다.
바위
일반
[커마] 귀여움
oat***
일반
[커마] 미코테 이뿌엉
boxs***
일반
[커마] 미코테 남자 환술사!
irony0***
일반
[커마] 배추밭에 배추가~~
soul0***
형제간에 깊은 우애를 느끼게 하는 이야기 같았어요 ... 마음이 찡했네여..
주술사 직업퀘 스토리 메인퀘급..
추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