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왕녀로써
백성과 나라를 사랑하나 세상물정 모르고 지나치게 올곶은 성격이라 융통성이 부족하다.
무엇보다 자신의 신념이 강하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일단 무작정 뛰어든다.
뭐 그런 느낌으로 만들어본 당차고 씩씩하며 정의로운 왕녀님 컨셉을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그런 느낌이 잘 나는지 모르겠네요....ㅍ,.ㅍ;;
P.s:가슴을 더욱 크게 만들고 싶은데 최대치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