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의 스샷은 아무런 보정 처리가 되지 않은 스샷입니다.
누리끼리한 색감은 감안하고 봐주세요!

현관에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풍경

현관과 주방, 욕실문입니다.
개인실이라 문 손잡이까지 만들진 못했네요..
거실 겸 침실입니다.
원룸답게 쬐그만 칸막이로만 공간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침실에서 바로 보이는 티비
누워서 배 긁으면서 볼 수 있습니다.

만들면서 제일 맘에 들었던 창가 자리들
스샷 찍는데 부대원이 난입해서 침실을 털어버린 모습입니다.
사실 완공은 예전에 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신규가구 쓴게 맘에들어서 올려봐요.
"야, 개인실·아파트
너두 하우징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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