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일반

조용한 분노

7422

아무말 없이 무자비 하게 교황청의 기사들을 쓰러트리는 그 몸놀림은 ‘조용한 분노’ 그자체 였다.

댓글 1개
  • 우와 무지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