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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우리의 날갯짓마다 / Every flap We Take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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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나기로 결단한 첫 날, 그리고 처음으로 만난 너

언제나 내 발이 되어주고 함께 싸우며 서로를 지켜주던 나의 버디


잠시 걷던 걸음을 멈추고 일어나 나의 날개를 새로 펼치며 외쳐본다.

자 이제 다시 한번 날아보자.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아보자.

저 하늘 속 유구한 바람을 지나, 차원을 너머 새로운 세계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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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험가 여러분!

이번 팬페스티벌 투고에서 낙선을 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께 작업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포스팅했습니다!

*어느 누구나 볼 수 있는 전시이기에 '아시는분은 이해가 가능한 지점'에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들의 여행길에 추억에 남을만한 일이 많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1개
  • 크~ 초코보와의 우정(?) 이란.....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