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개인실을 생각보다 잘 안쓰게 되어서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스튜디오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요런 흰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대략 요정도의 스튜디오를 만들어봤습니다ㅎㅎ 무대용 칸막이 30개정도 들여서 두 벽을 아얘 감싸봤어요!
파판 단체촬영에 조명기능이 있어서 요리조리 색깔 바꿔가면서 써보니까 재밌네요ㅋㅋㅋㅋ

그리고 요런 컨셉샷들도 몇개 찍을 수 있도록
요런 가설 세트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바빠서 드문드문 들어오긴 하지만 사진찍는재미로라도 들어오게되네요 파판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