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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케타 별궁 토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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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픽션입니다.

 

 

 

< 하우케타 별궁 토벌전 ㅡ 히폴리토 >

하우케타 별궁의 집사장. 단 한명의 주인만을 섬기며 죽은 주인의 염원을 지키기 위해 별궁을 지키는 야만신이 된 인물

하루케타 별궁 토벌전의 최종 보스

 

 

 

 

< 하우케타 별궁 토벌전 ㅡ 바닐라크림 >

​하우케타 별궁의 메이드. 단 한명의 주인만을 섬기며 죽은 주인의 염원을 지키기 위해 별궁을 지키는 야만신이 된 인물

하루케타 별궁 토벌전의 준 보스.

: 바닐라크림을 토벌해야만 히폴리토를 토벌 할수있다.

 

 

 

 

 

 

 

< 하우케타 별궁 토벌전 설명 >

 

A 징 위치에서 < 바닐라크림 >은 움직이지 않는다.

B 징 위치에서 < 히폴리토 >는 움직이지 않는다.

< 바닐라크림 > 토벌 성공 이 후, < 히폴리토 >가 타겟팅 되는 시스템.

 

 

토벌보상

< 바닐라크림 > 하우케타 별궁 메이드복 세트

< 히폴리토 > 하우케타 별궁 집사복 세트

성전: 500 (초행보너스)

전승: 300

 

 

 

 

 

 

 

 

 

< 하우케타 별궁 토벌전 스토리 >

 

 

 

< 히폴리토 > 와 < 바닐라크림 >은 단 한명의 주인을 모셨다.

하나뿐인 주인은 세상을 떠났으며 살아생전 하우케타 별궁이 속세에 잊혀지는 날까지 온전하리라는 염원을 남겼다.

두 사람은 주인의 염원을 받아들여 주인이 죽었음에도 떠나지 않고 그 곳을 지켰다.

 

시간이 흐르고 버려진 별궁에 대한 소문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상관없이 퍼져나갔다.

그 곳의 주인이 살아 생전 보물을 숨겨두었을 것이다. 라는 소문들.

 

소문에 의해 별궁으로 많은 모험가들이 침입하였으며 오랜 세월 죽음이라는 깊은 잠에 숨죽이고 있던

< 히폴리토 >와 < 바닐라크림 >은 주인의 염원이 침범당했음을 느끼고 깊은 잠에서 깨어나

별궁을 지키겠다는 일념과 집착으로 스스로 야만신이 되어 별궁을 침범하는 모험가들을 죽여나갔다고....

 

 

 

 

 

 

 

 

 

.... 그 보물이,  바니시와 별궁 광ㅌ....................................... 

 

댓글 1개
  • 넘 최고되는것...스토리 짱짱맨...모델들도 넘 이뻐욥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