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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루양의 이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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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님 슬슬 머리를 정리할 필요가 있겠어용"

 

어느날 타타루양이 제 머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요즘 미용에 관심이 있어용. 모험가님 머리를 정리해드릴게용"

 

제 머리를 보지 않고 있다는 점이 살짝 불안했지만 그녀가 머리를 손질합니다.

 

 

 

 

 

 

 

 

 

 

 

 

"우보아아아아아악!!!!"

 

이발용 나이프가 살을 파고 듭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그만뒀습니다.

댓글 1개
  • ㅎㅎㅎ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