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님 슬슬 머리를 정리할 필요가 있겠어용"
어느날 타타루양이 제 머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요즘 미용에 관심이 있어용. 모험가님 머리를 정리해드릴게용"
제 머리를 보지 않고 있다는 점이 살짝 불안했지만 그녀가 머리를 손질합니다.
"우보아아아아아악!!!!"
이발용 나이프가 살을 파고 듭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그만뒀습니다.
ㅎㅎㅎ 재밌네요
ㅎㅎㅎ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