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바빠서 오래하지도 지속적으로 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을 가진 FF14.
이번 일이 끝나기 전까진 제대로 즐기지 못할 것 같아서
추억(이라고 말하지만 솔로플레이)이 담긴 스크린샷을 모아 보았습니다.


프린세스 데이 때 받은 의상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당시 벚꽃 만개한 에오르제아가 정말 아름다웠던 것 같습니다.

모험 중 찍은 사진입니다.
부직업인 도끼술사 레벨업 할 때였는데 너무 예뻐서 스샷으로 남겼네요.
지역은 아마 라노시아 쪽일 거예요.


이번 이벤트에서 받은 원피스네요.
시원시원한 게 좋았어요.
이벤트 지역과도 잘 어울리고.



이번 이벤트 유카타 의상입니다.
세 가지 색상 다 만들고 싶었는데.. 큭.. 시간도 마음도 여유가 없었네요. ㅠㅠ

마지막으로 모험 중 스샷..
꽤 오래하긴 했지만 한 번에 한 시간 이하.. 일주일에 한 두 번 이거나 한 달 동안 접속을 못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오픈 때도 했지만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30일 이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하게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FF14만의 매력에 빠졌다는 거겠죠.
또 뵙겠습니다.
즐판하시길!